육아휴직 업무 공백이요? 인재채움뱅크와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으로 해결하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2-29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29(㈜커리어넷에 방문하여 ㈜커리어넷등 인재채움뱅크 운영기관, ㈜잡코리아 등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체인력 채용지원서비스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2년 일가정양립실태조사 등에 따르면 근로자는 ‘업무공백 부담동료눈치(25.6%)’ 때문에기업은 대체인력을 찾기 어려워(22.7%)’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단축 제도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가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사용 시 기업에 무료로 대체인력을 알선해주는 대체인력뱅크를 ‘인재채움뱅크’로 명칭을 바꾸고운영기관을 23년 3개소에서 ’24년 5개소로 확대하여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서울(커리어넷)경기(커리어넷제니엘)전라(스카우트)경상(스카우트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충청?강원(지에스씨넷) 

 

  종전에는 기업이 대체인력 구인신청을 하면 구직자를 찾아 연결해 주는 방식이었으나올해부터는 건강보험 및 고용보험 자료를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임신?출산 근로자가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대체인력 지원서비스를 하고자 한다또한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고용센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체인력 사용지원 및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육아휴직 등에 따른 대체인력 활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재채움뱅크 통합 홈페이지(matchingbank.career.co.kr)나 권역별 인재채움뱅크에 구인 신청을 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올해 신규로 잡코리아인크루트사람인에 ‘대체인력 일자리 전용관’을 개설하여 민간취업포털의 구인 자료 중 대체인력 일자리를 한데 모아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중소기업이 출산전후휴가, 육아기근로시간단축에 따른 대체인력을 채용한 경우 대체인력지원금(월 8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24년 7월부터는 육아기근로시간단축에 따른 업무를 분담한 동료근로자에게 보상을 지급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육아기단축업무분담지원금(월 20만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정식 장관은 “6+6 부모육아휴직제 등 제도 확대도 중요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육아휴직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 개선이 중요하.”라고 전하며,

  기업이 대체인력을 더 쉽게 채용하고 근로자가 부담 없이 일?육아지원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체인력 지원 서비스 기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발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하며“중소기업과 근로자의 일?육아 양립제도 활용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2.29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794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2-28&endDate=2024-02-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74 청년 노동자의 과로·공짜 노동 의혹이 제기된 유명 안경 제조기업 기획감독 착수 관리자 2026-01-12 96
3673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지킴이,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개시 관리자 2026-01-12 125
3672 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키로 관리자 2026-01-12 82
3671 '25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 공개 관리자 2026-01-12 350
3670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공동안전관리자 채용을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6-01-12 228
3669 안전조치 소홀로 중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하청 건설회사 현장소장,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 혐의로 구속 관리자 2026-01-12 69
3668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 기후위기 대응 정책 동력 강화 관리자 2026-01-12 124
3667 불법폐기물 처리체계 정비 및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매립시설 관리기준 개선 관리자 2026-01-12 96
3666 조달청, 녹색제품 구매 방식 개선…조달 기업의 K-RE100 참여 유도 관리자 2026-01-12 108
3665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에 답하다 관리자 2026-01-12 73
3664 탈탄소 녹색산업 전환 속도 높인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 관리자 2025-12-31 220
3663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일터, 상생의 노사문화로 만들어갑니다. 「2025년 노사문화 유공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2-31 116
3662 “벌목작업 중대재해를 근절” 고용노동부와 산림청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관리자 2025-12-31 126
3661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등 위반 혐의로 건설회사 현장소장 구속 관리자 2025-12-31 115
3660 폐현수막,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관리자 2025-12-31 128
3659 공공기관 ESG 경영 확산을 위해 경영공시 항목 확대 관리자 2025-12-31 461
3658 폐기물의 재활용 촉진 및 안정적 처리를 위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정비 관리자 2025-12-31 84
3657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 접수 관리자 2025-12-31 67
3656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근로자 보호 강화 관리자 2025-12-31 80
3655 기후위기를 기회로, 기후테크 현장 목소리 듣는다 관리자 2025-12-31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