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선도국 덴마크와 청정에너지 협력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08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8() 15시 서울에서 덴마크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 라스 아가드(Lars Aagaard) 장관과 제12차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GGA : Green Growth Alliance) 회의를 개최하고 해양풍력수소 등 양국 간 청정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국은 2011년 GGA를 체결한 이래 연례적으로 각료급 회의를 개최하여 친환경 산업해운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녹색협력을 발전시켜 왔으며금번 회의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협력을 주로 논의하였다.

 

  우선, 안덕근 장관은 다양한 무탄소 에너지(CFE)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탄소중립을 추진하자는 우리 정부의 CFE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탄소중립 이행 선도국인 덴마크와 CFE 확산에 있어 긴밀한 협력을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덴마크의 발전 경험 및 노하우와 한국의 우수한 제조 기반을 접목시켜 상호보완적 협력을 확대시켜 나가는 한편, 양국 모두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으로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인 만큼주민 수용성 문제에 대한 정책 대응 등 관련 경험도 공유하기로 하였다.

 

  또한수소 분야에서는 양국 기업 간 산업·기술협력을 확대해나가는 한편안정적이고 경제성 있는 글로벌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해 공조하기로 하였다덴마크는 선진 풍력기술을 토대로 한 미래 그린 수소 생산국으로 주목받고 있는바해당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이 기대된다.

 

  아울러양국은 금번 회의 계기에 탄소중립 및 신산업 협력을 위해 2018년 체결한 “재생에너지 및 신에너지 산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청정에너지 및 신에너지 산업 협력 양해각서(MOU)”로 확대 개편하여 서명하였다이를 통해수소·에너지 효율 등에서도 협력을 확대하여 양국 간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금번 GGA 회의 계기에 한-덴「수소 연구개발(R&D) 심포지움」 및 「풍력 비즈니스 컨퍼런스」(3.6())를 개최하고청정에너지 협력에서 핵심 분야인 수소·해상풍력 등에서 양국 민·관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2024.03.0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909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08&endDate=2024-03-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4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2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3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4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4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7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7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4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2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7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6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9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2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1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8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1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