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제1차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 발족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0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최남호 2차관은 영국 에너지안보 탄소중립부 제레미 폭링턴(Jeremy Pocklington) 차관과 함께 한()-(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를 3.8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이번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는 지난해 11월 말 양국 정상회담 계기 체결한 「韓-英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개최되었다.

 

  양국은 최근 지정학적 갈등, 기후 위기 등으로 인해 에너지 공급망이 불안정한 가운데 청정에너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안보 및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양국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이를 위해양국은 원전산업 대화체를 중심으로 신규원전 협력방안 추진핵심광물 실무회의 신설대규모 해상풍력 확대를 위한 민관대화 추진청정수소와 에너지기술개발 분야 협력 확대 방안무탄소에너지를 통해 산업?발전분야의 탈탄소화 방안에 대해 공조하기로 하였다또한양국은 G20에서의 협력과 COP28에서 합의한 청정에너지 확대 가속화 및 화석연료로부터의 전환을 이행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우리나라는 청정에너지 제조기술 보유국인 만큼양국의 산업 발전과 글로벌 청정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라고 언급하면서“이번에 개최한 한-영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가 정례화됨으로써 정상회담 시 합의한‘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의 도약하는 발판이 되고향후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 및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양국이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2024.03.0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908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08&endDate=2024-03-0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2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8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2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3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2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7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4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1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1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