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의 신속한 사업수행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14

 지방공기업은 총 사업비 광역 500억원(기초300억원) 이상의 신규 투자 사업을 행하기 위해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정된 전문기관에서 사업타당성 검토를 받은 후 지자체 보고·지방의회 의결을 받아야 한다.

□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기업의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지침」의 개정·시행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 확대(2개→3)를 통해 타당성 검토절차의 소요기간을 최대 6개월 이상 단축하였다.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지침 개정내용(24.3.12. 시행)>

개정 전

?

주요 내용

개정 후

타당성 검토 후,

20% 이상 사업비 증가 또는 3년 이상 사업 지연된 경우

재검토 대상 기준 완화

타당성 검토 후

30% 이상 사업비 증가 또는 4년 이상 사업 지연된 경우

면제요구서에 계량화 값 요구 (수익성 제고 효과지역경제영향 등)

타당성 면제 절차 간소화

면제요구서 간소화

(기관 자체 추계 등 개략적 내용)

면제 대상 사업들 일괄 면제 확인 

개별사업 단위로 면제 확인

부지조성과 건설사업이 연속되는 경우도 타당성 검토 각각 필요

연속사업

기준 제시

용지비 투입부터 건축물 준공까지 5년 이내인 경우

타당성 검토 통합 수행

 (기대효과지방공기업의 신규투자 사업 수행기간 단축 및 예산 대폭 절감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2(), 지방공기업의 신속한 투자사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지침」이 개정·시행되며‘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도 확대된다고 밝혔다.

   ※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총사업비 광역500억원(기초300억원이상 신규 투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공기업은 지정 전문기관 타당성 검토 후 지방의회 의결 필요

 

 

 ○ 번 지침 개정은 지난 2월 7일 행안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투자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타당성 재검토 기준을 완화해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타당성 검토 면제 절차를 간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 아울러,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의 확대는 전문기관 추가 지정을 통해 투자사업에 대한 신속한 타당성 검토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지침」의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재검토 대상 기준 완화) 사업비가 30% 이상 증가하거나 4년 이상 사업이 지연된 경우에 타당성 재검토를 받도록하여 재검토 대상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이에 재검토 대상에서 제외된 사업들의 사업수행을 6개월 이상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 종전에는 타당성 검토 후 사업계획 변동 등으로 사업비가 20% 이상 증가하거나, 3년 이상 사업이 지연된 경우 타당성 재검토를 받아야 했다.

 ② (타당성 면제 절차 간소화) 신속한 사업 수행 지원이라는 타당성 검토 면제 제도 취지에 맞게 면제 요구서를 간소화하고타당성 검토 면제 대상 사업*들을 일괄적으로 면제 확인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지역 균형발전 등 국가 정책적 사업재난 예방 및 복구 지원 사업 등

   - 종전에는 면제 요구서에 수익성 제고효과지역경제 영향 등 계량화된 값을 요구하였다또한개별 사업별로 면제 확인(지자체장?지방의회 보고) 절차를 거치도록 해 타당성 검토 면제 절차가 지연되었다.

 ③ (연속사업 기준 제시) 용지비 투입부터 건축물 준공까지 5년이 초과하지 않는 경우부지 조성과 건설 사업을 하나의 사업으로 간주해 타당성 검토를 받을 수 있게 되어 타당성 검토 소요 기간과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 종전에는 부지 조성사업과 건설 사업이 연속되는 경우에도 각각 타당성 검토를 받아야 했다.

 

□ 또한「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 고시(행안부)를 개정하여 현행 2개 전문기관(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추가 지정하였다.

 

 

 

 ○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자체 타당성 조사와 지방공기업 타당성 검토를 일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산업단지 조성청사건설 분야

 ○ 이에 따라, 타당성 검토 절차에 대한 예산과 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종전에는 지방공기업이 설립 지자체가 아닌 타 지자체와 공동 사업시지자체가 「지방재정법」 상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더라도 지방공기업이 별도로 타당성 검토를 수행해야 해 예산과 인력이 중복 투입되었다.

 

□ 이번에 시행되는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지침」 개정 내용과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 신규 지정」 결과는 3월 12일에 각 지자체 및 지방공공기관에 안내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mois.go.kr)에서도 해당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공공부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지방공기업 투자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를 통해 지방공기업의 신속한 투자가 이루어져 민생경제가 회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9360&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14&endDate=2024-03-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08 1인 가구 빈곤율, 전체 가구 대비 17.8%p 높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94
180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경주시 소재 ‘교량 공사’ 붕괴 사망사고 현장에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5
1806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 지속적인 개선 및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805 ‘약자부터 촘촘하게,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청사진 마련, 국민 의견을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1
1804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2
1803 정황근 장관, 엠제트(MZ) 혁신모임 ‘농벤져스’와 만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4
1802 정지궤도 환경위성 영상으로 대기오염물질-온실가스 특성비율 비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2
1801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에 대해 전액 국가 부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9
1800 인체유래물, 의료정보를 활용한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사업화 가능성 더욱 높아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3
1799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 업 실태 등 공개,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7
1798 국립환경과학원-태국 라차팟 대학, 대기질 연구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5
1797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6 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28
1795 아세안 7개국 대상 한국-국제노동기구 고용·산재보험 초청 연수 실시 비회원 2023-12-01 275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02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7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37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0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