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사업 지원 확대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1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환경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2024년도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3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환경교육권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교육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국가자격증으로 도입된 환경교육사는 환경교육 과정을 기획·진행·분석·평가하는 업무를 수행하며환경교육과 관련된 단체·기관·학교 등 사회환경교육기관*에 진출할 수 있다.

‘환경교육의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시도지사가 환경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지정 요건으로 환경교육사 1명 이상을 고용해야 함

 

  현재 전국 14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을 통해 상·하반기로 운영되는 성과정을 수강한 후필기 및 실기 평가에 합격하면 자격증(2·3)* 받는다.

 환경교육사의 역할 및 기능에 따라 1~3급으로 구분되며, 1급은 환경교육기관 책임자, 2급은 중간관리자, 3급은 강사·해설가의 역할 수행(현재 1급 양성과정은 미운영)

 

  특히 올해 하반기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부터는 기존 무작위 추첨 방식에서 접수 순서에 따른 선착순 방식으로 변경되고 자격취득비 지원 범위도 지난해 500여 명에서 올해 700여 명으로 늘어난다.

 

  청년(미취업자립준비청년및 취약계층(저소득층등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사 자격취득비(약 100만 원)를 전액 지원(교육비 환급)하며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인에게도 자격취득비의 50%를 지원한다아울러 환경교육사 보수교육 과정도 운영한다보수교육은 사회환경교육기관환경교육사 양성기관국가 및 지역 환경교육센터에서 종사하는 환경교육사가 3년마다 7시간을 의무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역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환경부는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견습생(인턴십) 과정을 운영한다.

 

  견습생(인턴십) 과정은 환경교육 수행기관의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역량을 향상하고이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올해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견습생 과정을 운영하는 환경교육 기관에 인건비(210~250만 원및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견습생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관에 추가 인건비(2개월)도 지원한다.

 

  환경교육사 양성 및 견습생(인턴십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누리집(www.keep.go.kr/licens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통해 양질의 환경교육 기회를 대하고청년 및 취약계층뿐만이 아닌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환경교육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3.1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980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14&endDate=2024-03-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4 동반성장으로 미래를 그리다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개최 관리자 2025-11-28 80
3553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개최…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관리자 2025-11-28 70
3552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관리자 2025-11-24 147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90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01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78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82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8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73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70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8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5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00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9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63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63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4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8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9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