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사업 지원 확대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1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환경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2024년도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3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환경교육권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교육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국가자격증으로 도입된 환경교육사는 환경교육 과정을 기획·진행·분석·평가하는 업무를 수행하며환경교육과 관련된 단체·기관·학교 등 사회환경교육기관*에 진출할 수 있다.

‘환경교육의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시도지사가 환경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지정 요건으로 환경교육사 1명 이상을 고용해야 함

 

  현재 전국 14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을 통해 상·하반기로 운영되는 성과정을 수강한 후필기 및 실기 평가에 합격하면 자격증(2·3)* 받는다.

 환경교육사의 역할 및 기능에 따라 1~3급으로 구분되며, 1급은 환경교육기관 책임자, 2급은 중간관리자, 3급은 강사·해설가의 역할 수행(현재 1급 양성과정은 미운영)

 

  특히 올해 하반기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부터는 기존 무작위 추첨 방식에서 접수 순서에 따른 선착순 방식으로 변경되고 자격취득비 지원 범위도 지난해 500여 명에서 올해 700여 명으로 늘어난다.

 

  청년(미취업자립준비청년및 취약계층(저소득층등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사 자격취득비(약 100만 원)를 전액 지원(교육비 환급)하며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인에게도 자격취득비의 50%를 지원한다아울러 환경교육사 보수교육 과정도 운영한다보수교육은 사회환경교육기관환경교육사 양성기관국가 및 지역 환경교육센터에서 종사하는 환경교육사가 3년마다 7시간을 의무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역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환경부는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견습생(인턴십) 과정을 운영한다.

 

  견습생(인턴십) 과정은 환경교육 수행기관의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역량을 향상하고이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올해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견습생 과정을 운영하는 환경교육 기관에 인건비(210~250만 원및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견습생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관에 추가 인건비(2개월)도 지원한다.

 

  환경교육사 양성 및 견습생(인턴십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누리집(www.keep.go.kr/licens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통해 양질의 환경교육 기회를 대하고청년 및 취약계층뿐만이 아닌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환경교육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3.13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1980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14&endDate=2024-03-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1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2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0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0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9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2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7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8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94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3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1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617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2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09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1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41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69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3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