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해 300개 대기업 고용컨설팅 추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18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은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기업 고용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기업 고용컨설팅은 공단의 대표적 주요 사업으로써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기업전담팀을 신설상대적으로 장애인 고용 여력이 높은 52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했다그 결과총 388명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고평균 장애인고용률 또한 직전 해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올해에는 다각적인 컨설팅으로 대기업의 확실한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지원을 위해 고용컨설팅 대상을 300개사로 확대한다.

 

  공단은 대기업 300개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진단에서 목표 달성까지’라는 슬로건을 골자로 하여 체계적 절차를 통해 기업 여건에 맞게 기본형과 심화형 등의 유형으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에서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역인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적합 인력 부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장애인 고용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대기업 장애인 고용컨설팅 확대로 더 많은 양질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라며더 많은 대기업이 공단의 맞춤형 고용컨설팅을 통해 ESG 경영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은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기업 고용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기업 고용컨설팅은 공단의 대표적 주요 사업으로써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기업전담팀을 신설상대적으로 장애인 고용 여력이 높은 52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했다그 결과총 388명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고평균 장애인고용률 또한 직전 해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올해에는 다각적인 컨설팅으로 대기업의 확실한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지원을 위해 고용컨설팅 대상을 300개사로 확대한다.

 

  공단은 대기업 300개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진단에서 목표 달성까지’라는 슬로건을 골자로 하여 체계적 절차를 통해 기업 여건에 맞게 기본형과 심화형 등의 유형으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에서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역인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적합 인력 부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장애인 고용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대기업 장애인 고용컨설팅 확대로 더 많은 양질의 신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라며더 많은 대기업이 공단의 맞춤형 고용컨설팅을 통해 ESG 경영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3.1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047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18&endDate=2024-03-18&srchWord=&period=year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3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3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7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3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3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3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5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7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4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7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9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2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8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3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04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8
1303 한국과 덴마크, 고령자 관련 정책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