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대기업 노·사의 상생 노력을 정부가 응원합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2

 원하청 간 격차 축소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대기업의 상생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 신설된다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 3월 20()대기업(원청) 노·가 협력사 근로복지 증진을 위해 재원을 마련하면, 정부가 지원*하는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을 공고했다.

   * ? 사업주 출연분의 최대 100% ? 근로자 출연분의 최대 200% 지원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춘 대기업과 달리소규모 기업은 낮은 복지수준 등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꺼리며 구인난을 겪고 있다. 앞으로는 대기업 노·사 등의 출연으로 형성된 재원을 통해 영세한 2·3차 협력사 등의 복지시설 설치학비·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함으로써협력사 근로자는 더 나은 환경에서 근로하고원하청 간 복지 격차 완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대상은 노·사가 출연하려는 기업(원청)사업주단체근로자단체 등이고, 이들이 재원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비영리법인에 출연함으로써, 사업주는 법인세근로자는 소득세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등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세부적인 사항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과 근로복지넷(welfare.comwel.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창준 노동개혁정책관은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을 통해 원하청 간 근로복지 격차가 완화되고, 상생과 연대의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적극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0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1036&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2&endDate=2024-03-2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08 1인 가구 빈곤율, 전체 가구 대비 17.8%p 높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94
180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경주시 소재 ‘교량 공사’ 붕괴 사망사고 현장에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5
1806 우리나라 보건의료 질, 지속적인 개선 및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3
1805 ‘약자부터 촘촘하게,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청사진 마련, 국민 의견을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1
1804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2
1803 정황근 장관, 엠제트(MZ) 혁신모임 ‘농벤져스’와 만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4
1802 정지궤도 환경위성 영상으로 대기오염물질-온실가스 특성비율 비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82
1801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에 대해 전액 국가 부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9
1800 인체유래물, 의료정보를 활용한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사업화 가능성 더욱 높아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3
1799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 취 업 실태 등 공개, 노인학대 대응체계 실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57
1798 국립환경과학원-태국 라차팟 대학, 대기질 연구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46
1797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6 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28
1795 아세안 7개국 대상 한국-국제노동기구 고용·산재보험 초청 연수 실시 비회원 2023-12-01 275
1794 우리나라 대표단, 대서양 고래자원 보호 논의 주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02
1793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동등성 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67
1792 분산법 하위법령(시행령·규칙) 제정안 공청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79
1791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337
1790 나눔과 봉사로 담근 172톤 김치가 올겨울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70
1789 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3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