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대기업 노·사의 상생 노력을 정부가 응원합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2

 원하청 간 격차 축소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대기업의 상생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 신설된다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 3월 20()대기업(원청) 노·가 협력사 근로복지 증진을 위해 재원을 마련하면, 정부가 지원*하는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을 공고했다.

   * ? 사업주 출연분의 최대 100% ? 근로자 출연분의 최대 200% 지원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춘 대기업과 달리소규모 기업은 낮은 복지수준 등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꺼리며 구인난을 겪고 있다. 앞으로는 대기업 노·사 등의 출연으로 형성된 재원을 통해 영세한 2·3차 협력사 등의 복지시설 설치학비·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함으로써협력사 근로자는 더 나은 환경에서 근로하고원하청 간 복지 격차 완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대상은 노·사가 출연하려는 기업(원청)사업주단체근로자단체 등이고, 이들이 재원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비영리법인에 출연함으로써, 사업주는 법인세근로자는 소득세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등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세부적인 사항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과 근로복지넷(welfare.comwel.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창준 노동개혁정책관은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을 통해 원하청 간 근로복지 격차가 완화되고, 상생과 연대의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적극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0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1036&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2&endDate=2024-03-2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4 개도국 소재 섬유·의류 기업, 글로벌 노동·통상 규범 동향 면밀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8
1983 소규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788
1982 중수로 원전해체 연구거점 구축 첫 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2
1981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기업이 수출실적도 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5
1980 「직업안정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0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9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4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5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6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0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6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1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3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9
1970 전기차·바이오 분야 정상 경제외교 후속 성과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2
1969 다시 찾은 일상, 근로복지공단이 전하는 산재근로자 장해극복 감동 스토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18
1968 (참고자료)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차량에 대한 재평가 요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67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 시 규제 대응 및 분쟁 예방 방안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8
1966 친환경 정·제련 기술개발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6
1965 (참고자료)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