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CCUS), 신산업 창출을 위해 속도 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최남호 2차관 주재로 3. 28.() 대한상의 8층 대회의실에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이하 CCUS)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CCUS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내·외 CCUS 사업을 추진 중인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SK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E&A, GS 칼텍스 등 11개 기업 참석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해외 CCS 관련 정부 간 협력▲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 등 주요 정부정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초기 시장 창출 및 민간 참여 촉진을 위해 정부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특히, 집적화단지 지정,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산업발전을 가속화하고, 저장소가 풍부한 국가와의 협약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핵심수단인 CCUS 기술을 다각도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CCUS 기술의 신성장동력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제도적 기반 조성, 연구개발(R&D), 국제협력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산업부는 기업·지자체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설명회’(2.15)를 개최한 데 이어, 추가로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며 하위법령 제정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지속해나갈 전망이다.



(2024.03.2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24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9&endDate=2024-03-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