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CCUS), 신산업 창출을 위해 속도 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최남호 2차관 주재로 3. 28.() 대한상의 8층 대회의실에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이하 CCUS)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CCUS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내·외 CCUS 사업을 추진 중인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SK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E&A, GS 칼텍스 등 11개 기업 참석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해외 CCS 관련 정부 간 협력▲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 등 주요 정부정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초기 시장 창출 및 민간 참여 촉진을 위해 정부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특히, 집적화단지 지정,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산업발전을 가속화하고, 저장소가 풍부한 국가와의 협약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핵심수단인 CCUS 기술을 다각도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CCUS 기술의 신성장동력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제도적 기반 조성, 연구개발(R&D), 국제협력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산업부는 기업·지자체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설명회’(2.15)를 개최한 데 이어, 추가로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며 하위법령 제정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지속해나갈 전망이다.



(2024.03.2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24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9&endDate=2024-03-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84 국가물관리위원회, 녹조 해결에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91
2283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맞춤형 저작권 교육 제공, 저작권 교육 사각지대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99
2282 폐기물처리시설 사후관리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89
2281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울산 지역 탄소중립 기술혁신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43
2280 2024년 장애인고용공단 사업설명회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83
2279 산업 현장에서 기업과 함께 석유화학 무역장벽 대응해법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47
2278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25
2277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 올해도 이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78
2276 올해 우수재활용제품과 재제조 친환경제품 인증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77
2275 민관협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으로 나아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51
2274 건설근로자공제회, 「통합시스템 구축 용역」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9
2273 ‘일하다 아프면 맘 편히 몸 편히’ 상병수당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8
2272 올해 친환경선박 전환에 2,422억 원 투입, 온실가스 배출 규제 적극 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0
2271 사회약자 보호, 경제활력 제고 위해 노인일자리 등 신속집행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7
2270 생분해성수지 생산 기업을 위한 국가표준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9
2269 우리땅 우리생물의 공식기록, 국가생물종목록 6만여 종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57
2268 미래자동차 전환기업 애로해소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1
2267 외래생물 관리 강화를 위한 생물다양성법 하위법령 개정·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6
2266 미인증 배출가스저감장치 관리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21
2265 장애인 요금감면, 온라인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