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CCUS), 신산업 창출을 위해 속도 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최남호 2차관 주재로 3. 28.() 대한상의 8층 대회의실에서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및 활용(이하 CCUS)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CCUS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국내·외 CCUS 사업을 추진 중인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SK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E&A, GS 칼텍스 등 11개 기업 참석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해외 CCS 관련 정부 간 협력▲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 등 주요 정부정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초기 시장 창출 및 민간 참여 촉진을 위해 정부의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특히, 집적화단지 지정,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산업발전을 가속화하고, 저장소가 풍부한 국가와의 협약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핵심수단인 CCUS 기술을 다각도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CCUS 기술의 신성장동력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제도적 기반 조성, 연구개발(R&D), 국제협력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산업부는 기업·지자체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설명회’(2.15)를 개최한 데 이어, 추가로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며 하위법령 제정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지속해나갈 전망이다.



(2024.03.28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2496&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9&endDate=2024-03-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5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74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2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5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5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0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8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4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5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60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0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82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