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업 맞춤형 성장펀드로 민관협업 녹색투자 모범사례 늘린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3-29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3월 29일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2024년 3월 수시 출자사업 계획 공고’를 통해 632.5억 원을 출자하여 906억 원 규모(정부 및 민간 합산) ‘미래환경산업 투자펀드’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라 밝혔다.

 

 올해 정부 출자액 632.5억 원은 지난해 500억 원보다 26.5% 증가한 규모다.

 

  미래환경산업 투자펀드’는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에 기여하는 환경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펀드로, 2017년부터 10개 펀드 총 3,240억 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됐으며 현재까지 84개 기업에 약 2,000억 원이 투자됐다.

 

  환경부는 그간 민간 투자사와 소통의 자리를 통해 환경분야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규모 확대가 필요하며 새싹기업예비 중견기업 등 성장단계별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들었다.

  * 미래환경산업 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민간투자사 8개사와 간담회 개최(23.6, 23.11, 24.1)

 

  이러한 시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올해부터는 △녹색 새싹기업(청년·창업기업) 지원하는 ‘녹색 새싹기업(그린스타트업펀드’성장 단계의 녹색기업을 지원하는 ‘사업화 펀드’예비 거대신생(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녹색기업을 지원하는 ‘확장(스케일업펀드’로 나누어 성장단계별 전용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펀드의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환경분야 기업의 인수합병(M&A)에 대한 투자를 포함했다인수합병(M&A)은 기업의 성장·혁신을 촉진하는 중요 수단으로이번 펀드 투자대상 확대를 통해 유망 녹색기업의 대형화 및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펀드 결성 이후 신속한 투자 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주목적 투자비율을 10%p 이상 상향하여 제안하는 운용사에 대해 선정시 가점을 부여하고연차별 투자목표를 달성한 운용사에게는 기준수익률을 0.5%p 하향 적용한다.

 

  이번 공고에 대한 자세한 기준은 한국벤처투자 누리집(www.kvic.or.kr) ‘한국모태펀드 2024년 3월 수시(환경부출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제안서는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4월 30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install/kvic.or.kr)로 받는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국내외 녹색투자 확대 추세에 발맞추어 정부의 마중물 역할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녹색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투자를 통해 예비 녹색 거대신생(유니콘기업을 육성하고나아가 우리 녹색산업의 해외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03.28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254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3-29&endDate=2024-03-2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19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0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7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3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4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5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8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6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0
1844 폴리텍,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세대 교육 혁신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43 농식품부,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업체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7
1842 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비회원 2023-12-11 306
1841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404
1840 산업전환에 따른 핵심기술의 변화에, 근로자는 새로운 능력으로 역량발휘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10
1839 연안해운 중장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297
1838 소방청·고용노동부, 화학물질 정보제공 시스템 신뢰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13
1837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48
1836 구직자와 기업의 일자리 어려움 해소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우수사례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55
1835 우리 업계의 폐배터리·핵심광물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주요국과의 협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