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에너지효율 등급제 전면 시행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2024년 4월 1()부터 전기차 에너지효율 등급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국내 신고된 시판 중인 모든 전기차(278개 모델)는 5단계 등급*으로 구분된 전기차 등급 라벨을 부착하게 된다.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 및 등급표시에 관한 규정(산업부 고시 제2023-157)

    23.9.1~24.3.31일은 신규 전기차모델만 적용24.4.1일부터 기존 전기차모델도 적용

 

  전기차 에너지효율 1등급에 해당하는 전기차 모델은 현대차, 테슬라 등 6개 모델*(2.2%)이며, 2등급 54개 모델(19.4%), 3등급 73개 모델(26.3%), 4등급 83개 모델(29.8%), 5등급 62개 모델(22.3%) 순이다.

 

   * 현대자동차(3개 모델), 테슬라(2개 모델), 스마트솔루션즈(1개 모델)

  ** △1등급 5.8km/kWh 이상, △2등급 5.7~5.0km/kWh, △3등급 4.9~4.2km/kWh,
△4등급 4.1~3.4km/kWh, △5등급 3.3km/kWh 이하

 

  최근 전기차 등록대수(‘19년 8.9만대→’23년 54.4만대)와 등록모델(19년 27개 모델24년 278개 모델)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등급제 시행으로 소비자가 쉽게 전기차 효율을 비교할 수 있게 되어 고효율 전기차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 에너지효율 1등급에 해당하는 아이오닉6의 연간 충전요금은 약 78만원으로 5등급 전기차의 충전요금(약 162만원)에 비해 약 84만원 가량 저렴하며내연기관차(약 203만원)하이브리드차(약 156만원)의 연간 연료비와 비교해도 절반 이하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평균 주행거리 13,323km, 완속 충전요금 364.5/kWh, 휘발유 1,642.98/L 가정, 내연기관차(10.8km/L)와 하이브리드차(14km/L)는 평균 연비 적용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고효율 전기차에 대한 업계의 기술개발 촉진과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향후 전기차 시장동향, 제도 시행성과 등을 분석하여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

(2024.04.01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092&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48 환경분야 국가 및 국제표준 발전 위해 전문가 한자리에 총괄관리자 2025-02-20 187
3147 '25년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 5월 공고 예정 총괄관리자 2025-02-20 212
3146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순환이용 높인다… 회수·재활용 시범사업 민관 협약 총괄관리자 2025-02-20 235
3145 산업재해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총괄관리자 2025-02-20 128
3144 환경영향평가 절차 간소화로 신속한 재해복구사업 추진 가능 총괄관리자 2025-02-11 548
3143 청계천 생태가치 확산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총괄관리자 2025-02-11 275
3142 무탄소에너지(CFE) 국제기준 마련 본격 착수 총괄관리자 2025-02-11 244
3141 친환경직불금 7년 만에 개편 총괄관리자 2025-02-11 301
3140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맞춤형 복지 총괄관리자 2025-02-11 167
3139 담배 유해성분 의무 공개 내년부터 총괄관리자 2025-02-11 278
3138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으로 사망 사고율 2029년까지 연평균 3% 저감 총괄관리자 2025-02-11 214
3137 「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 시행 총괄관리자 2025-02-11 278
3136 탄소중립·에너지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 확대 총괄관리자 2025-02-05 281
3135 겨울철 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강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58
3134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을 찾습니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07
3133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 총괄관리자 2025-02-05 278
3132 친환경 열원을 이용한 농업용 온습도 조절 냉난방기로 탄소배출 감축! 총괄관리자 2025-02-05 153
3131 2024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결과 공개 총괄관리자 2025-02-05 122
3130 기후변화에 대비한 배수시설 강화로 상습침수 농경지 대폭 줄인다 총괄관리자 2025-02-05 122
3129 탄소중립 꿈꾸는 대학생 녹색 인재로 키운다 총괄관리자 2025-02-05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