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기업과 만나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이 4월 1일(월) 14시, 대전고용복지+센터에서 대전·충청 지역에 사업장을 둔 한화솔루션, 한국콜마, 웹툰보물섬,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4개 기업과 ‘만남의 날’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기업설명회 시작 전 MBTI로 보는 자기분석과 진로탐색마음치유 등 대전고용복지+센터가 준비한 취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했고이어서 이민재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임소형 고용노동부 청년보좌역박정재 보건복지부 청년보좌역과 자립과 취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재 보좌역은 “자립을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방향을 후배들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면서, “오늘 ‘만남의 날’처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여주는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임소형 보좌역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부처 간 협업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기업별 일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참여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채용공고부터 신설된 자립준비청년 채용 가산점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이날 행사가 시작되기 전 고용노동부는 대전광역시,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취업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상시적인 협업체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재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지난해 12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지원을 위해 상시 협업체계를 갖추기로 한 후 일선 기관의 지속적인 협업 노력으로 이룬 첫 번째 만남의 날 행사”라면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고용복지+센터를 통해 자립지원전담기관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각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행사는 대구·경남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4.0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239&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56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571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167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862
3624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품목확대 대응 위해 업계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76
3623 안전한 항만! 중대재해는 ‘0’으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59
3622 탈탄소 문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관리자 2025-12-22 296
3621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22 74
3620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22 66
3619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22 61
3618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17 120
3617 현장 변화로 산재 감축 실질 성과 위해 범정부 노동안전 협의체 회의 개최 관리자 2025-12-17 87
3616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17 95
3615 핵심광물 주요 소비국이자 유사입장국인 한-일, 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강화 관리자 2025-12-17 93
3614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17 110
3613 중대재해의 구조적 원인을 심층 분석,「2025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 관리자 2025-12-17 84
3612 정부-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집중 논의 관리자 2025-12-17 68
3611 탄소중립 시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 기술 혁신 방향 논의 관리자 2025-12-17 84
3610 버려지는 장난감, 새 자원으로 되돌린다… 완구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도입 관리자 2025-12-17 103
3609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녹색문명으로 도약… 국가환경교육계획 마련 관리자 2025-12-17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