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맞춤형 고용서비스, 직장적응 까지 토탈케어 받으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취업준비로 지친 마음도 챙기고나에게 맞는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지원받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취업 후 직장생활 어렵다는데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책은 없나요?”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손잡고 지역 청년의 내 일(My job)을 통한 성장 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가 44개 자치단체(16개 광역, 28개 기초)에서 운영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통해 심리상담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지원하고취업 이후에는 직장적응까지 돕는 토탈케어 서비스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14.(), 33개 자치단체(12개 광역, 21개 기초)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4.4.(목), 2차 공모를 통해 세종시, 전북 정읍시·군산시 등 11개 자치단체*(4개 광역, 7개 기초) 추가 선정했다.

   * (추가 선정?광역자치단체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서울 성동구·은평구인천 서구대구 수성구대전 서구전북 정읍시·군산시 

  청년카페는 경력설계취업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개별·집단 심리상담 내 네트워크 형성지원청년정책 연계 등을 통해 청년이 처한 상황을 진단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취업지원 공간으로올해 전국 총 6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청년카페 ‘취트키’를 운영하면서자기 긍정성 향상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마음돌봄힐링’, 직업적성 검사, 모의 면접 등 ‘진로설계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청년 카페 참견 스쿨’을 운영하면서1:1 경력설계 상담 제공하는 ‘청년참견’부터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지역참견’, 이력서 쓰기, 면접 프로필 촬영 등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참견’ 등을 제공한다.

 

  한편참여 자치단체들은 입직 초기 청년을 위한 ‘직장적응 지원프로그램’과 청년이 일하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CEO) 등을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컨설팅’도 준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신입직원 관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멘토 양성 프로젝트’와 함께 온보딩 매뉴얼 작성 등 ‘기업교육 컨설팅’을 실시한다신입직원에게는 ‘온보딩 집체교육’과 함께 ‘신입사원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표(CEO)·중간관리자와 신입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대화형 워크숍’을 준비 중이다. 임원의 비전과 신입사원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상호 공유하면서 조직문화 개선 직장적응 지원이라는 두 가지 효과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치단체별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24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청년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운영 정보 현행화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과 기업은 청년카페 현장 접수 또는 운영기관 전자우편 접수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www.work24.go.kr

  이정식 장관은 “청년들이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디딤돌 삼아 지역공동체 속에서 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기 기대한다”라며자치단체 합심하여 청년의 힘찬 내일을 힘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8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5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4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3
2920 2024년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14
2919 환경부·건설단체,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개선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9
2918 대한민국 녹색산업의 주역인 창업가를 응원한다… 환경창업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52
2917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2
2916 국립공원 고지대, 장애인 탐방 체험 지원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4
2915 노사발전재단,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4
2914 호주와 자유무역협정 발효 10주년 맞아 핵심광물·청정에너지 협력 한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1
2913 2024년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799
291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 출범 2주년 맞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67
2911 소규모 기업 근로자도 육아휴직 부담 없이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2
2910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30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2
2909 최근 5년간 정보공개율 약 94% 수준 유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8
2908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최신 도선 시뮬레이터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907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9
2906 국립공원공단, 2024 탄소중립 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4
2905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한-IEA 공동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