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맞춤형 고용서비스, 직장적응 까지 토탈케어 받으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취업준비로 지친 마음도 챙기고나에게 맞는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지원받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까요취업 후 직장생활 어렵다는데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책은 없나요?”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손잡고 지역 청년의 내 일(My job)을 통한 성장 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가 44개 자치단체(16개 광역, 28개 기초)에서 운영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통해 심리상담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지원하고취업 이후에는 직장적응까지 돕는 토탈케어 서비스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14.(), 33개 자치단체(12개 광역, 21개 기초) 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4.4.(목), 2차 공모를 통해 세종시, 전북 정읍시·군산시 등 11개 자치단체*(4개 광역, 7개 기초) 추가 선정했다.

   * (추가 선정?광역자치단체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서울 성동구·은평구인천 서구대구 수성구대전 서구전북 정읍시·군산시 

  청년카페는 경력설계취업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개별·집단 심리상담 내 네트워크 형성지원청년정책 연계 등을 통해 청년이 처한 상황을 진단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취업지원 공간으로올해 전국 총 6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청년카페 ‘취트키’를 운영하면서자기 긍정성 향상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마음돌봄힐링’, 직업적성 검사, 모의 면접 등 ‘진로설계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청년 카페 참견 스쿨’을 운영하면서1:1 경력설계 상담 제공하는 ‘청년참견’부터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지역참견’, 이력서 쓰기, 면접 프로필 촬영 등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참견’ 등을 제공한다.

 

  한편참여 자치단체들은 입직 초기 청년을 위한 ‘직장적응 지원프로그램’과 청년이 일하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표(CEO) 등을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컨설팅’도 준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신입직원 관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멘토 양성 프로젝트’와 함께 온보딩 매뉴얼 작성 등 ‘기업교육 컨설팅’을 실시한다신입직원에게는 ‘온보딩 집체교육’과 함께 ‘신입사원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표(CEO)·중간관리자와 신입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대화형 워크숍’을 준비 중이다. 임원의 비전과 신입사원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상호 공유하면서 조직문화 개선 직장적응 지원이라는 두 가지 효과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치단체별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24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청년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운영 정보 현행화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과 기업은 청년카페 현장 접수 또는 운영기관 전자우편 접수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www.work24.go.kr

  이정식 장관은 “청년들이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디딤돌 삼아 지역공동체 속에서 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기 기대한다”라며자치단체 합심하여 청년의 힘찬 내일을 힘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4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1&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4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789개 기관, 기준배출량 대비 29.4%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2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7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9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1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7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3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5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96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3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6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2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4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0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625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6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3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