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4개 연근해어장에서 폐어구 4,000여 톤 수거 나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5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57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90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9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7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55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