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4개 연근해어장에서 폐어구 4,000여 톤 수거 나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18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0
1517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도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7
1516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SK증권 승인, 기후사업에 총 7.4억불 지원 결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6
1515 환경부·중기부,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514 국립재활원, 세계보건기구(WHO) 협력 재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7
1513 자연방사성물질(우라늄, 라돈) 기준을 초과한 개인지하수관정 이용자 저감장치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6
1512 환경부-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지속가능발전 및 환경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511 (설명) 환경부는 골프장 농약사용량 조사 검증을 강화하는 등 업무 수행에 철저를 기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4
1510 국가산단 용수공급을 위해 발전용댐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3
1509 아·태 지역의 기후 동행을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508 환경부 차관, 초미세먼지 관리에도 ‘선택과 집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6
1507 장애인학대보도 권고기준 수립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6
1506 「노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10.24.)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9
1505 국립환경과학원, 통합환경관리 허가대상 사업장과 스마트 환경관리기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4
1504 '23년 수소충전소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설치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503 이차전지 산업 국제 경쟁력 강화한다… 환경규제 혁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5
1502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4
1501 환경규제 개선 분야별 사례, 한눈에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6
1500 장애인 가족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 체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0
1499 기후위기 취약지역 안전하게, 기후위기 적응시설 설치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