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4개 연근해어장에서 폐어구 4,000여 톤 수거 나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4 환경부-외교부, 카자흐에 물산업 협력단 파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3 338
973 (동정) 어업인 지원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와 생산자 간 상생 협력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8
972 (참고) 이정식고용노동부 장관, 건설현장 패트롤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4
971 글로벌 기업과 인재를 위한 만남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7
970 일학습병행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9
969 장애인고용공단, 2023년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5
968 추석 앞두고 선원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선원근로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2
967 고용노동부 장관, 중대재해 발생 대형 건설사에 엄중 경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8
966 건설현장 위험 기계·장비 표준 작업계획서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0
965 내년부터 소규모 건설현장은 모바일 앱 등을 사용해서 퇴직공제 신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2
964 근로복지공단-대구시와 손잡고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8
963 무료로 쉽게 듣는 ‘직장 내 갈등’(고용차별, 괴롭힘) 예방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53
962 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 업종별 협회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0
961 “아빠도 육아를 함께해요” - 고용노동부 아빠 교실 운영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29
960 8.18.부터 50인 미만 사업장도 휴게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8
959 보건복지부, 불법 비대면진료 신고센터 설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64
958 (설명) 환경부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유역물관리위원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37
957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43
956 국립재활원, 제 4회 보조기기 개발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1
955 출생미신고 아동 조기발견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