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4개 연근해어장에서 폐어구 4,000여 톤 수거 나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84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최 기후변화 대응 투자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213
3083 기후변화 대응 방안 논의를 통해 연내 원예농산물 수급 안정 방안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212
308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중소·중견기업이 알아야 할 핵심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79
3081 기후변화 국제협력의 새로운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89
3080 탄소발자국 검증서, 국내외 공인검증기관 간 상호인정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250
3079 자연자본 공시 교육으로 기업의 자연환경 및 사회 기여 기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93
3078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선도한다… 국내외 아우른 민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406
3077 유엔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71
3076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기술 청사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60
3075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77
3074 국립생물자원관-한국환경보전원, 생물다양성 증진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13
3073 한국 탄소발자국 검증제도, 유럽 통용 교두보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39
3072 이제는 기업 비즈니스도 친환경차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29
3071 환경부, 경제협력개발기구와 협력하여 미세플라스틱 국제 공동연구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52
3070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어업 현장의 목소리 경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00
3069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정부와 전문건설사가 힘을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48
3068 안전한 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IP카메라) 이용환경을 조성하여 사생활 침해 등 국민 불안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199
3067 윤석열 정부 환경 분야 성과 및 추진계획 정부 2년 반, 환경정책 성과 및 추진방향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457
3066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복합피해지원 서비스,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45
3065 폐기물 처리업 사업장 안전실태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