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4개 연근해어장에서 폐어구 4,000여 톤 수거 나서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09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수행해 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여의도 면적의 5,350배 규모에 이르는 140ha의 연근해어장을 정화하며 26,643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하였다.

 

* 바닷속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 지속적으로 죽는 현상

 

  올해는 전국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 54개소(약 24만ha)에서 약 4,020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주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며수거된 폐어구는 육상으로 운반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지자체어장정화업체 등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폐어구 수거 정책 방향과 위험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아울러해당 사업 중 어업인 주도로 추진되는 ‘어업인 참여형 폐어구 수거사업’의 경우 대상 연근해어장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폐어구 수거 효율성 및 해양생태계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양생태도와 해역 어선 이용도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주기적* 순환 수거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해역(3년 주기 수거), 일반관리해역(5년 주기 수거), 일반해역(7년 주기 수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우리 연근해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폐어구 수거 방법을 도입하고어업인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38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09&endDate=2024-04-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4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센터로 갑질, 불공정거래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9
2303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2
2302 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0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0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2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66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3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5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2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8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7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9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4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97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9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61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3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3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5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