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등 무탄소에너지 증가 추세, 탄소배출 지속 감소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공동위원장 : 한덕수 국무총리, 김상협 카이스트 부총장) 및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제1차 격년투명성보고서(BTR) 및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2035 NDC)의 수립 추진을 위해 2018년 이후 2023년까지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전원별 발전량(2023년은 한전 월보 참고)주요 업종 제품 생산량 등의 현황을 분석하고 그 요지를 설명드림

 

 ㅇ 분석한 결과는 앞으로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실행해 나가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임

 

□ 원전 복원재생에너지의 합리적 확대 등을 중심으로 한 무탄소에너지 전환 정책 등으로 전환 부문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하고 있음

 

 ㅇ 팬데믹 종료 이후 전력수요 정상화로 총 발전량이 증가했으나 무탄소에너지 보급 확대 등으로 2022년 전환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억 1천 390만 톤으로 △4.4%가 감소

 

 ㅇ 또한 2023년 배출량은 약 2억 4백만 톤으로 4.8%가 추가 감소(18년 대비 △24.1%)하여 2년 연속 감소가 예상됨

 

 ㅇ 2018년 이후 무탄소 발전 증가량*(68.1TWh)으로 전력 소비량 증가(+17TWh) 충당석탄발전 가동축소 등이 전환 부문 탄소감축(24.1%)에 영향을 미침

 

    * 무탄소 발전 증가량 중 원자력 발전 47TWh(69%), 신재생 발전 21.1TWh(31%)

 

 ㅇ 정부는 이러한 에너지전환의 실효성을 바탕으로 ‘무탄소에너지 주류화(CFE 이니셔티브)의 국제적 확산도 함께 지원할 계획임

 

□ 또한 산업 부문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도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

 

    ※ △노후 고로 폐쇄(철강), △보일러 연료전환(정유), △불소처리 증가(반도체등 산업계는 체질 개선 노력

 

 ㅇ 정부는 보다 강도 높은 감축을 위하여 탄소중립 100대 기술 개발 및 수소환원제철 실증(철강) 등을 추진하고 산업 부문의 녹색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녹색자금을 450조 원 이상 지원할 계획임

 

□ 2022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잠정치)은 전년 대비 2천 210만톤 감소한 6억 5천 4백만 톤으로 2010년의 6억 5천 510만 톤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2023년 주요 4대 부문(전환, 산업, 건물, 수송)에서 전년 대비 약 1천 727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추가로 감축될 것으로 예상됨

 

    * 무탄소에너지 발전량, 도시가스 사용량, 수송연료 사용량 간접지표 변화로 추정

 

□ 탄소배출이 많은 일부 선진 국가는 감축경로를 지키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나라 및 영국일본 등은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선형 경로에 따라 감축하고 있음

 

□ 정부는 기존 2030 국가 감축목표(’21.10)에 포함된 비현실적 감축수단*을 에너지 전원별 비중 개선**, 산업 부문의 연?원료 전환 비중 조정 등을 반영·보완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제고한 바 있음

 

    * 최대 재생에너지 발전 가능량바이오 납사 원료 수급 곤란수소혼소기술 상용화 지연 등

 

   ** 발전 비중(기존 → 조정) : 원전 23.9% → 32.4%, 신재생 30.2% → 21.6% 이상

 

 ㅇ 또한, 그간 고려되지 못했던 기술 개발 소요 기간인프라 본격 가동 시기 등을 반영하여 목표연도에 갈수록 감축이 가속화되도록 연도별 감축목표를 설계하였음

 

□ 미국의 권위 있는 전문 학술지인 “엠아이티 기술평가 보고* (MIT Technology Review)”에서는 총 76개국 중 우리나라를 8위로 평가**

 

    * 엠아이티(MIT) 대학이 발간하는 125년 전통의 권위 있는 학술 정기 간행물

 

   ** ①탄소 배출량②에너지 전환③녹색사회④청정 이노베이션⑤기후정책 등 5 항목, 23개 세부 지표별 평가점수를 기반으로 순위 부여

 

 ㅇ 특히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노력, 사회적 기반, 혁신 기술 역량 등을 높이 평가하고 2023년 3월에 발간한 녹색미래지수(Green Future Index)를 통해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녹색 선도국(Green Leader)’으로 인정


(2024.04.07 환경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4255&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0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5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4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7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4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2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5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23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9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6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75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4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3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6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7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