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기업이 직접 뽑는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 올해 11월 개최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여하세요

-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 140개사 선발, 본선 장관상 12점으로 대폭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오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위험성평가란 노사가 함께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개선하는 과정으로 가장 효과적인 산재예방 활동이다.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은 10월 지역 예선을 거쳐 11월 본선인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올해에는 “현장 속으로”라는 산재예방 정책목표를 반영하여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도 중앙 중심에서 지역·현장 중심으로 개편했다. 중앙 본선 대회만 개최한 전년과 달리 7개 광역 지역대회를 신설하고 지역심사 참여기업을 10배 이상 늘리고 심사위원도 기업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현장 안전보건관계자를 주된 심사위원으로 참여시키는 등 심사단계에서부터 현장성을 강화했다.

또한, 본선의 시상 규모도 장관상 1점에서 12점으로 획기적으로 늘리고, 본선 수상 사업장 16개소에 대해서는 수상 후 1년간 산업안전보건 점검·감독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 혜택*도 부여한다.

그간 쉽고 간편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위험성평가를 개선해 온 결과 위험성평가에 대한 인지도와 실시율*은 높아졌으나, 여전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다. 다양한 방식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은 유사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다.

이정식 장관은 “중대재해가 획기적으로 줄기 위해서는 위험성평가의 현장 작동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면서 “중소기업에서도 쉽게 따라하고 실행할 수 있는 참신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성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4334&pageIndex=2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68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16
2067 제주도에 보관 중인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하여 유가금속 회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0
2066 지역완결형 의료의 버팀목, 병원을 튼튼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2
2065 공유재산, 찾아가는 지원으로 빈틈없이 관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
2064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시대, 「재난관리 분야 한일협력」 강화 도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3
2063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6
2062 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2
2061 기후위기 적응대책, 국민체감도 높인다… 제3기 국민평가단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3
2060 겨울철 대비 재해구호물자 비축 상황,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2
2059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3
2058 보건복지부, 한파 대비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5
2057 환경부-대한상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규제 혁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4
2056 재난안전 장기교육과정 수료생 16명, 지역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고향 앞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51
2055 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
2054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5
2053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3~’27)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9
2052 국립정신건강센터,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6
2051 보건복지부,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방문하여 돌봄 현장의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0
2050 보건복지부,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비회원 2023-12-21 391
2049 2024년 보건복지 규제혁신 과제 발굴, 지방자치단체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