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짐·끼임 및 부딪힘 사고사망,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로 막을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8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산업?생산활동 많아지는 시기에 접어들면서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 떨어짐기계 수리 중 끼임운행장비·나무 부딪힘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4월 11(), 2024년 제7차 현장점검의 날에 “떨어짐·끼임·부딪힘 3대 사고유형 예방” 주제로 전국의 제조 및 건설 업종 등 고위험사업장을 방문하여 위험성평가를 통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관리를 집중 점검한다.

  * 떨어짐(251), 부딪힘(79), 끼임(54)으로 인한 사고사망자가 ’23년 전체 사고사망자(598명, 재해조사 대상)의 64.2% 차지

  떨어짐·끼임 및 부딪힘 위험이 큰 작업기계·기구 등에는 방호장치예방설비 설치하여 근본적으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이를 위해 정부는 중소 규모의 사업장에서 ‘산업안전 대진단’ 등을 통해 정부지원사업(클린사업장 조성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 방호장치예방설비 구축 비용 70%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있다특히올해에는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떨어짐·끼임 방지시설충돌예방설비 등 안전시설·장비를 직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붙임2).

  * (예) 안전난간, 개구부덮개, 방호덮개, 롤러기·컨베이어 안전장치, 전후방카메라 등

  또한‘위험표지판 부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개구부 덮개 임의해체 금지?점검 중조작 금지?중량물 인양 하부 출입 금지 등과 같은 안전메시지를 위험 장소에 게시·부착하도록 지도했다(‘붙임3).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실천이다노사가 함께 떨어짐·끼임·부딪힘 등으로 인한 위험을 찾고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실천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4.1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4758&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1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8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7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0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