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 개최 결정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산업통상자원부(장관안덕근)와 국제에너지기구(사무총장파티 비롤)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개최는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는 원전, 재생에너지수소탄소?포집?저장?활용(CCUS) 등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한 국제적인 공조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하에 결정되었다.

 

   * (일정24.9.4~9.6, (장소부산 벡스코, (주제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 대표행사로서 30개 국내 에너지?환경 전시회와 투자유치 행사 등을 통합*하여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다. 그간 정부는 IEA와의 공동 개최를 위해 국무총리 서한 전달(3.25, OECD 한국대사),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면담(2.13, 최남호 산업부 2차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기후산업박람회는 IEA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행사로 도약하게 된다.

 

   전시회(3), 양자회담·행사(6), 세미나(10), 포럼(6), 간담회·설명회·네트워킹(5)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에너지 시대’로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의 조속한 전환에 관한 논의를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합의*에 따른 무탄소에너지 기술 및 이니셔티브**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 하는 국제적인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COP 28 합의문(23.12)에서 원전, 수소, CCUS 등을 탄소감축 수단으로 최초 명시

  *23년 9월 윤석열 대통령은 제78차 UN 총회에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를 제안

 

  올해 행사에서는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의 기조연설과 함께 글로벌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데 핵심적인 주요 에너지 기술에 대한 IEA의 분석에 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제임스 바커스 교수*가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고, 삼성, 현대차, 테슬라, 오스테드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을 초청하여 무탄소에너지 관련 최신?미래 기술도 풍성하게 전시할 계획이다.

 

   * James Bacchus : 現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국제학과 석좌교수現 글로벌 경제·환경 기회 센터 소장前 WTO 상소기구 초대위원 및 의장前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한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의 공동 개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히고“IEA와 공조하여 기후산업박람회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5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5249&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77 농식품부, 소비자단체와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7
1076 ‘중대재해 사이렌’의 모든 자료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3
1075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3~’27)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4
1074 외국인근로자 고용 한도 확대 등 ‘외국인력 고용 관련 규제개혁 방안’ 현장 의견 청취, 산업안전·보건 철저 …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9
1073 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3
1072 한-아르헨티나 경제?통상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4
1071 케이(K)-디자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넛지디자인 첫발 내딛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74
1070 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33
1069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668
1068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일·생활 균형 등 제도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517
1067 재생에너지도 가격순으로 급전순위 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20
1066 2023년 제1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8.31.)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50
1065 규제뽀개기 제3탄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제도의 바람직한 방향, 모의재판으로 밝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1
1064 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18
1063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407
1062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PPA) 지침 개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편의성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838
1061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50
1060 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내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87
1059 국립공원 탄소중립형 야영장, 북한산에 최초로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79
1058 반짝이는 녹색창업의 경연, 2023 환경창업대전 개최- 환경부차관, “세상을 바꾸는 도전을 응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1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