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60개 항만하역장에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하여 항만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8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부산항 등 전국 항만, 60개 항만하역장에 총 17.8억 원*을 투입하여 항만하역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 민간 자부담(50%) 31.8억 원국비(25~50%) 17.8억 원, 4개 항만공사(25%) 13.9억 지원

 

  해양수산부는 ‘항만업장 특별 안전대책’(21.7)과 「항만안전특별법」(21.8 제정, 22.8 시행)에 따라 2022년부터 ‘항만하역장 근로자 재해예방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그간 321개 사업에 총 53.2억 원을 지원하였다(23년 말 기준).

 

  올 2월 진행된 공모에서는 총 11개 항만의 69개 사업장에서 260개 안전시설?장비 설치 사업이 접수되었고선정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60개 사업장의 150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 라싱케이지조도 개선보행로 도색스마트 에어백위험구역 표시 조명 등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민간의 적극적인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참여 

덕분에 항만하역사업장에 우수한 안전시설·장비가 많이 도입됐고민간의 안전투자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그러나 여전히 항만의 사고재해율은 높은 수준으로 항만하역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때까지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4.15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5290&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8&endDate=2024-04-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3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1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0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7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4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2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6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2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5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5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9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