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기념, 무장애 관광도시로 ‘행복 나눔여행’ 출발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청년 약 40명과 함께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 강릉시로 ‘행복 나눔여행’을 떠났다장미란 제2차관은 4월 19‘나눔여행’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체험단과 함께 열린관광지를 방문한다.

 

  문체부는 2017년부터 ‘나눔여행’을 통해 장애 유형별로 맞춤형 여행코스를 기획·제공했으며올해까지 총 2,037명을 지원했다이번에는 무장애 여행상품으로 ‘행복 나눔여행’을 기획하고 1박 2일간의 여정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장애인 여행을 홍보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점자 실버 버튼’을 받은 시각장애 유튜브 창작자 ‘원샷한솔’ 김한솔 씨도 ‘행복 나눔여행’에 동참해 장애인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여행 대상지인 강릉시는 7개의 열린관광지를 보유하고, 2022년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로 선정된 만큼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식음시설숙박시설여행 서비스 등을 잘 갖추고 있는 곳이다.

 

  체험단은 먼저 4월 18월화거리와 중앙시장커피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19일 오전에는 열린관광지인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장미란 차관과 함께 ‘나눔여행’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휠체어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카라반과 캠핑 시설보행로를 갖춘 연곡솔향캠핑장에서 도보여행과 수상 휠체어를 체험하며, 소금강마을 에코센터도 방문해 초당 순두부 만들기에도 도전한다특히 이번 여행은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특장버스로 이동한다.

 

 

  장미란 차관은 “우리나라에는 아직 장애인과 가족친구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가 부족하다문체부는 앞으로도 관광 환경을 조성해 무장애 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나눔여행과 같은 여행상품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장애인 관광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4.19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619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19&endDate=2024-04-1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00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77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81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7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72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69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6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8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8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61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62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3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7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8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36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8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98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12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