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새내기 공무원에게 ‘청렴DNA’ 심는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2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18.(), 고용노동부에 입직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청렴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학교’는 신규 공무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청렴을 이해하고내재화할 수 있도록 한 실습?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서, 올해에는 학교장인 장관이 최초로 직접 주재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장의 높은 관심 의지를 나타냈다.

 

  2024년 청렴학교에는 새로 임용되었거나 임용을 앞두고 있는 신규 공무원 155명이 참석했으며반부패?청렴 특강을 비롯하여 청렴 라이브 공연(연극), 모의 역할 체험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학교장과 새내기 공무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렴한 고용노동부 조직문화 구축 및 신규공무원의 공직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이정식 장관은 “공직자가 청렴하지 않다면 어떤 지식과 전문성도 제 역할을 하기 어렵다”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청렴학교를 통해 배운 지식과 새롭게 다진 각오를 잊지 말고, 앞으로 공정하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4.04.1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608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23&endDate=2024-04-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00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77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81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87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72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69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86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98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07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61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62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63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86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97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34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97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97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12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