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 문제, 지자체와 지역금융이 힘을 합쳐 함께 헤쳐나간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4-23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4월 23()부터 5월 22()까지 24년 지역 사업과 연계해 지역금융 지원을 계획하거나 운영 중인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지역금융 협력모델 사업」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금융(새마을금고신협ㆍ농협 등 상호금융기관시중은행 지점 등)신용보증재단 등이 자율적으로 협업하여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금융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지역 맞춤형 금융협력 모델’로금융 지원(보증대출 또는 신용대출), 금융·직접 지원금융·컨설팅 지원 등 총 3개 유형별 사업 모델을 발굴하게 된다.

 ○ 첫 번째금융지원 유형은 지자체의 보증대출 또는 신용대출 지원사업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청년 등이 지역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지역금융기관에서 저금리로 대출 또는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 두 번째, 금·직접지원 유형은 시설 등에 관한 직접적인 지원과 금융지원을 함께 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금융기관이 자금을 마련하여 전통시장 편의·안전시설(화장실소방시설 등)을 정비하고,

  지자체가 출연한 사업비를 활용하여 전통시장 내 자영업자에게 보증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 세 번째, 금융·컨설팅지원 유형은 교육컨설팅 등 지원과 금융 지원을 함께하는 사업이다.

  농촌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금융기관이 자금을 마련하여 신용도가 낮아 농업자금 대출이 어려운 청년 농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 지역금융기관이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고 스마트팜 운영 방안 등 컨설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 먼저 행안부는 금융ㆍ지방자치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7인 이내)를 구성해 5월 중 총 30여 건의 집중관리 모델을 선정할 예정이다. 

 ○ 집중관리 모델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행상황과 운영성과를 주기적으로 살피고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심사기준은 사업의 효과성사업계획의 구체성창의성·관 협업추진역량홍보계획 등이며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인구감소지역 :「인구감소지역 지정 변경 고시」에서 정한 89개 지역

     인구관심지역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1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 최종 우수사례는 연말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총 18건(최우수 4건, 우수 6장려 8)을 선정하고 총 10억원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 및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 최종 우수사례는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 가능성창의성· 협업, 지자체 기여도, 홍보실적, 발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사업 공모

(4.23-5.22)

 

?

1차 심사

(서면, 5)

사업

추진

?

컨설팅

2차 심사

(서면, 11)

 

?

최종 심사

(발표, 12)

 

?

재정 인센티브

(12)

지역금융 협력모델 사업계획 제출

(지자체 → 행안부)

집중관리 모델선정

30건 이내

(행안부)

발표대상 선정

20건 이내

(행안부)

우수사례 선정

최우수4, 우수6, 장려8

(행안부)

차등 지원

(행안부 → 지자체)

 

 ○ 또한우수사례는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하여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 성장을 도모하는 모델로써 전국적 확산 및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금융 협력모델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2일까지 광역자치단체에서 사업계획서를 취합하여 행정안전부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자체와 지역금융 등이 협업하여 금융 수요·공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자금의 지역 내 재투자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 “지역 금융지원 규모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자체 우수사업을 지속 발굴·확산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2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653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4-23&endDate=2024-04-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90 "청렴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포상으로 지원하고 제도로 뒷받침한다 관리자 2026-03-03 84
3789 세심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설계를 위해 시민단체와 의견을 나누다 관리자 2026-03-03 56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8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4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7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53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62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55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8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7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53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80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62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25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90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30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4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9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64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