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업체도 항만 내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3

 양수산부(장관 강도형) 항만 내 오염물질저장시설의 설치?운영을 민간에 허용하는 내용의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월 25()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오염물질저장시설은 선박이나 해양시설에서 수거한 폐수를 임시 저장하여 처리한 후 바다에 방류하거나 항만 밖으로 내보내는 시설이다현재는 해양염방지 국제협약(MARPOL) 및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전국에 13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 마산항삼천포항통영항군산항진해항광양항완도항속초항옥계항평택항목포항제주항서귀포항

 

  이번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개정은 2023년 10월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선박?해양시설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처리량 중 민간업체의 처리 비중이 97%를 차지(2023년 말 기준)할 정도로 증가하면서 해당 시설을 늘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이에 따라그동안 해역관리청만 설치(해양환경공단 위탁?관리)할 수 있었던 오염물질저장시설을 앞으로는 민간 전문업체도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 신청절차와 구비서류민간시설 설치 시 설비 기준과 인력배치 등 운영기준해양경찰청에 작성?제출하는 관리대장 등 구체적인 사항을 담았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에 민간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항만 내 더욱 효율적인 오염물질처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 지역 주민 등 이해관계자지자체관련 업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에서 민간의 오염물질저장시설 설치?운영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라고 말했다.




(2024.04.24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7019&pageIndex=2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3&endDate=2024-05-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3
1648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자치단체별 차등배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47 공공데이터 기반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굴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46 시민참여 전국자연환경조사 화보집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45 3국 환경장관, 황사개선 협력 등 공동합의문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44 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