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 등 신에너지 사업 현장점검 및 제주지역 신성장 분야 애로사항 논의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3

  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단장 유병희이하 추진단)은 4.24()~25() 양일간 제주지역 신성장 프로젝트 현장을 점검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 내 신산업 분야 기업 대상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추진단은 전국 유일의 그린수소 전주기(생산-운반-활용) 상용화 생태계인 행원 생산기지와 함덕 충전소,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탐라 해상풍력단지 등을 방문하여 신성장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참고1)

 

  제주도는 에너지 신기술(그린수소)스마트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 및 플러스 DR)이차전지(배터리)미래 모빌리티(자율주행관광형 UAM) 등 다양한 신성장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신산업의 주요 거점이다.

 

  현장점검 이후에는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내 신산업 분야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집중 논의했다(참고2)

 

  간담회 참석자*들은 “제주 내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마련, 제주지역 자율주행 및 관광형 UAM 인프라 지원” 등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 (10개社라이드플럭스나눔에너지퀀텀솔루션네이처모빌리티제주에너지공사 등

 

  제주도 양제윤 혁신산업국장은 “미래 모빌리티 상용화분산에너지 등 전력 新산업 창출배터리 자원순환 R&D 등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다.

 

  기재부 유병희 추진단장은 “제주는 청정환경에 부합하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프런티어 지역”이라면서주요 신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추진단은 앞으로도 신성장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기업 및 지역의 현장 애로해소와 제도·인프라(기반시설)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4.04.25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7373&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3&endDate=2024-05-0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2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7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1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68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3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3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1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7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4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1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1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