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E-9·H-2) 고용 사업장, 이제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외국인 근로자(E-9, H-2) 고용사업장을 직접 찾아 체류 관리를 지원하는 현장 컨설팅을 24년 5월부터 12까지 전국 지방노동관서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지방노동관서(외국인팀)와 인력공단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인사·노무 전문가인 공인노무사 힘을 합쳐 합동으로 진행하며고용허가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관리 법령 및 제도 안내임금 등 근로조건, 안전보건 관리체계 진단 등 노동행정 및 고용허가제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허가<고용노동부>

고용허가 관련 법령 준수사항숙소사업장변경 등 외국인력 체류관리

애로해소<인력공단>

언어소통(통역지원), 직장동료(상사갈등심리상담고충 등 지원 등

산업안전<안전공단>

안전보건수칙안전보건관리체계산업안전대진단 등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노동법<공인노무사>

임금근로시간휴일·휴가 등 노동법 관련

 

  특히, 입국초기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고용허가 최초 발급 사업장 등 외국인 근로자의 적응이 필요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언어(통역)소통·사업장 갈등(애로해소 등 안정적 체류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언어소통(통역지원), 직장동료(상사)와의 갈등일상생활 고충 등 애로 및 갈등 해소, 

 ▲ 우울증 등 정신건강 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상담 기관으로 연계 등

 

  현장컨설팅을 희망하는 외국인근로자(E-9, H-2) 고용사업장은 전국 지방노동관서(지역협력과 외국인팀)로 문의·신청할 수 있고컨설팅을 신청한 사업장  입국 3개월 이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등 지원 필요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은철 국제협력관은 “소규모 영세사업장이 많은 고용허가 사업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노무관리가 취약하므로, 이번 현장컨설팅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의 자율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30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8309&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7&endDate=2024-05-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3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3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7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5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8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49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7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6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