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7

1. 주요 기사 내용

□ 4.30.() MBC, “데이고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2. 설명 내용

□ 정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구분하지 않고 안전보건조치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ㅇ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경우 고용허가제 담당자와 산업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산업안전과 주거시설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ㅇ 올해는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점검을 2,500개소 대폭 확대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는 공정의 안전·보건조치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ㅇ 사업장 감독, 소방청(119 구급대) 및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정보연계를 통해 산재은폐 및 미보고 정황이 드러난 경우 이를 철저히 조사하여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된 경우 엄중히 처벌하고 있음

□ 또한외국인 근로자의 산재보상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주한외국공관 산재신청 대리권을 부여하고다국어 산재결정 통지서 발행하고 있음

     * (신청단계산업재해조사표 제출 산재 미신청 외국인근로자 대상 국적별 모바일 신청 안내
(승인단계국적별 언어 제작 ‘요양절차 및 각종 급여 청구절차’ 안내 메시지 발송

□ 한편외국인 근로자가 언어적 문제로 인해 안전보건에 취약해지지 않도록, 안전보건자료 및 교육 영상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사업장 및 송출국 지속 제공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ㅇ 올해부터는 23년부터 시작한 체험형(VR, AR 안전 교육을 더욱 확대하고고위험 업종인 임업·광업은 별도의 교육기관*을 통해 안전·직무교육 등 특화 교육훈련(4주)을 추진할 계획임

     * (예) [임업] 임업인종합연수원(청송)  [광업] 광산안전센터(태백), 마이닝센터(익산)



(2024.05.0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855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7&endDate=2024-05-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29 보건복지부 제2차관, 집중호우·폭염·화재 대비 요양병원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1
728 보건복지부, 폭우·폭염 대응 상황점검 위해 남대문 쪽방촌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27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및 취업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726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3
725 시간제보육 통합반 2차 시범사업으로 서비스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5
724 소아암 환자가 거주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방안’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5
723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 의료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8
722 집중호우 피해주민의 조기 일상회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7
721 한중일 3국이 모여 인구문제 해결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720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3
719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1
718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긴급복지 및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5
717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5
716 2자녀 가구 영유아도 연령제한 없이 어린이집 이용 우선순위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4
715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 부부·조손 가구 등 대상자 기준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2
714 보건복지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4
713 장기요양기관 예비평가 시범사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81
712 보건복지부, 전국 고립·은둔 청년의 삶을 들여다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6
711 2023년 4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4
710 보건복지부, 집중호우 응급의료 대책 등 비상체계 대응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