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7

1. 주요 기사 내용

□ 4.30.() MBC, “데이고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2. 설명 내용

□ 정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구분하지 않고 안전보건조치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ㅇ 특히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경우 고용허가제 담당자와 산업안전감독관이 합동으로 산업안전과 주거시설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ㅇ 올해는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점검을 2,500개소 대폭 확대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하고 있는 공정의 안전·보건조치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ㅇ 사업장 감독, 소방청(119 구급대) 및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정보연계를 통해 산재은폐 및 미보고 정황이 드러난 경우 이를 철저히 조사하여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된 경우 엄중히 처벌하고 있음

□ 또한외국인 근로자의 산재보상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주한외국공관 산재신청 대리권을 부여하고다국어 산재결정 통지서 발행하고 있음

     * (신청단계산업재해조사표 제출 산재 미신청 외국인근로자 대상 국적별 모바일 신청 안내
(승인단계국적별 언어 제작 ‘요양절차 및 각종 급여 청구절차’ 안내 메시지 발송

□ 한편외국인 근로자가 언어적 문제로 인해 안전보건에 취약해지지 않도록, 안전보건자료 및 교육 영상을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사업장 및 송출국 지속 제공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ㅇ 올해부터는 23년부터 시작한 체험형(VR, AR 안전 교육을 더욱 확대하고고위험 업종인 임업·광업은 별도의 교육기관*을 통해 안전·직무교육 등 특화 교육훈련(4주)을 추진할 계획임

     * (예) [임업] 임업인종합연수원(청송)  [광업] 광산안전센터(태백), 마이닝센터(익산)



(2024.05.0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855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7&endDate=2024-05-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3 유출지하수, 다용도로 활용한다… 수자원 대체 효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4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2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589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9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9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9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05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25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1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8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5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13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0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8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