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9

  5월 가정의 달에는 각종 기념일 등 휴일이 많은데휴일 전·후에 평소보다 작업을 서두르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실제로 지난해 사고사망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는 55월에만 61명이 사고로 사망했다. 

  특히올해 들어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에서 떨어짐끼임맞음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가 전년도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어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차 현장점검의 날인 5월 8()에 50억원 이상 건설현장 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한다.

 * <주요 사고사례> ?1.23. 덤프트럭 적재함 정비 작업을 하던 중 적재함이 갑자기 내려와 끼여 사망, ?3.5. 거푸집 해체 후 자재 정리 작업 중 개구부에서 합판과 함께 6m 아래로 떨어져 사망?4.18. 타워크레인으로 인양 중이던 철제 거푸집이 낙하하며 지상에 있던 재해자가 맞아 사망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5월 중대재해 위기 경보’를 발령하여 사업장에 안전 점검 활동 및 안전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특별히 요청하는 한편,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지도하기 위해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현장점검에 나선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안전한 5이 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에서는 매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등을 통해 위험요인과 안전수칙을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24.05.08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947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9&endDate=2024-05-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2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탄소중립도시’ 최적지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51 소방안전교부세, 과학기술 활용한 신종재난 예측 등 재난안전 투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50 실내환경관리센터 최초로 문 연다… 관리 및 정책 지원 전문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49 현 정부, 첫 번째 새만금 관광개발 1,443억 민간투자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4
1648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 자치단체별 차등배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47 공공데이터 기반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굴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46 시민참여 전국자연환경조사 화보집 배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45 3국 환경장관, 황사개선 협력 등 공동합의문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44 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