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09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이하 산업부)는 KOTRA(사장 유정열)와 공동으로 5.9.() 「EU 공급망실사지침(이하 CSDDD)* 대응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 기업이 공급망 실사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CSDDD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일정 규모 이상의 역내외 기업에 자사자회사 및 공급망 내 협력사 활동으로 인한 인권?환경 부정적 영향 실사 의무화

  * (참석기업, ESG 전문기관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국외 소재 기업(실시간 유튜브 송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기업 외에 공급망 내 중소기업도 실사의 간접적 영향권에 포함될 수 있다”면서도, “실사 의무는 역내·외 모든 기업에 무차별하게 적용되므로 선제 대응 시 오히려 우리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설명회는 CSDDD 주요 내용 및 전망(법무법인 세종)K-ESG 가이드라인* 등을 활용한 실사 대응 방안(한국생산성본부) 발표로 이어졌고특히 23 발효된 독일 공급망실사법 대응 사례(獨 로펌 Taylor Wessing)도 소개되었다.

 

  * 우리 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 및 규제 대응을 위해 발간(‘22년~)

 

  지난 4.24.(유럽의회를 통과한 CSDDD안은 유럽연합(EU) 각 회원국의 국내 입법을 거쳐 이르면 '27~'29년부터 기업 규모별로 순차 적용 예정이다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각국 법이 시행되기 전 기업이 실사 의무를 이행하는 방법 등에 대한 상세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산업부는 유럽발 공급망 실사의 기업 부담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국 후속법 및 유럽연합(EU) 가이드라인 입안 시 긴밀히 협의하는 한편향후 3~5년 기간 동안 기업의 실사 대응력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 K-ESG 가이드라인('21~’22 기업규모별, ’23~ 업종별), 컨설팅(’23년 500社, ‘24년 500社) 등



(2024.05.09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2974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09&endDate=2024-05-09&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6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0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8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5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4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6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0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1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8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1
2092 필수약제 공급 지원을 위한 약가 인상 및 중증질환 치료제 보장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8
2091 내년부터 경로당에 냉·난방비 19만 원 추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00
2090 2024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4조 3,493억 원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34
2089 산업계-환경부 협업… 녹색산업 수주·수출 20조 4,966억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09
2088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6
2087 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25
2086 체계적인 고령화 대응을 위한 ‘고령친화도시’ 제도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6
2085 야생생물법 등 6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