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4

기획재정부는 5월 10() 9:30 김윤상 제2차관이 주재하는 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거쳐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하였다금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이 저출산 극복의 중요 과제라는 인식 하에공공기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요 개선내용으로 첫째공공기관이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자 결원보충으로 인한 ?초과현원 인정기간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육아휴직자가 향후 5년간 정년퇴직자보다 많을 경우 부분적으로 별도정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 현원 대비 육아휴직 사용자 수 비율(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9.5%, 근로복지공단 9.0%  

 

둘째, 일·가정 양립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경영평가 ‘일·가정 양립 노력’ 항목 별도 지표로 독립 신설*하고, ?공시항목도 기존 7개에서 11개로 확대**하여 보다 심도있고 적시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현행)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5점) 내의 하나의 항목으로 구성
→ (개선)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0점) + ’일·가정 양립 노력‘(0.5점, 신설)

  ** (현행)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사용자 수 등 7개 → (개선육아휴직자 직장유지율 등 추가

 

또한육아시간 특별휴가난임휴직 등 다양한 출산·육아 관련 인사제도를 지침에 명시하여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10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013&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4&endDate=2024-05-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90 "청렴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포상으로 지원하고 제도로 뒷받침한다 관리자 2026-03-03 83
3789 세심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설계를 위해 시민단체와 의견을 나누다 관리자 2026-03-03 56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8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4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7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52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61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53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8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7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52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79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60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25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9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8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3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8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64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