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4

기획재정부는 5월 10() 9:30 김윤상 제2차관이 주재하는 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거쳐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하였다금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이 저출산 극복의 중요 과제라는 인식 하에공공기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요 개선내용으로 첫째공공기관이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자 결원보충으로 인한 ?초과현원 인정기간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육아휴직자가 향후 5년간 정년퇴직자보다 많을 경우 부분적으로 별도정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 현원 대비 육아휴직 사용자 수 비율(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9.5%, 근로복지공단 9.0%  

 

둘째, 일·가정 양립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경영평가 ‘일·가정 양립 노력’ 항목 별도 지표로 독립 신설*하고, ?공시항목도 기존 7개에서 11개로 확대**하여 보다 심도있고 적시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현행)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5점) 내의 하나의 항목으로 구성
→ (개선)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0점) + ’일·가정 양립 노력‘(0.5점, 신설)

  ** (현행)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사용자 수 등 7개 → (개선육아휴직자 직장유지율 등 추가

 

또한육아시간 특별휴가난임휴직 등 다양한 출산·육아 관련 인사제도를 지침에 명시하여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10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013&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4&endDate=2024-05-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7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5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4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2
2920 2024년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14
2919 환경부·건설단체,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개선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9
2918 대한민국 녹색산업의 주역인 창업가를 응원한다… 환경창업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52
2917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2
2916 국립공원 고지대, 장애인 탐방 체험 지원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04
2915 노사발전재단,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4
2914 호주와 자유무역협정 발효 10주년 맞아 핵심광물·청정에너지 협력 한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1
2913 2024년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799
291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 출범 2주년 맞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67
2911 소규모 기업 근로자도 육아휴직 부담 없이 사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2
2910 도시가스용 바이오가스 직공급 30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2
2909 최근 5년간 정보공개율 약 94% 수준 유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8
2908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최신 도선 시뮬레이터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907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9
2906 국립공원공단, 2024 탄소중립 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4
2905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한-IEA 공동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