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9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4

기획재정부는 5월 10() 9:30 김윤상 제2차관이 주재하는 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거쳐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하였다금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이 저출산 극복의 중요 과제라는 인식 하에공공기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요 개선내용으로 첫째공공기관이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자 결원보충으로 인한 ?초과현원 인정기간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육아휴직자가 향후 5년간 정년퇴직자보다 많을 경우 부분적으로 별도정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 현원 대비 육아휴직 사용자 수 비율(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9.5%, 근로복지공단 9.0%  

 

둘째, 일·가정 양립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경영평가 ‘일·가정 양립 노력’ 항목 별도 지표로 독립 신설*하고, ?공시항목도 기존 7개에서 11개로 확대**하여 보다 심도있고 적시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현행)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5점) 내의 하나의 항목으로 구성
→ (개선)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2.0점) + ’일·가정 양립 노력‘(0.5점, 신설)

  ** (현행)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사용자 수 등 7개 → (개선육아휴직자 직장유지율 등 추가

 

또한육아시간 특별휴가난임휴직 등 다양한 출산·육아 관련 인사제도를 지침에 명시하여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10 기획재정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013&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4&endDate=2024-05-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4 취약가구 월 최대 6,604원 전기료 할인 혜택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1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1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1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6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0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5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9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1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5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2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6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4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8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9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0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1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1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2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0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