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학생 선수, 장애인체육 미래 주역으로 키운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가 5월 14()부터 17()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펼쳐진다대회 개회식은 5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5개 장애 유형 학생 선수단,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종목 참여

 

  올해 대회에는 지체장애시각장애지적(발달)장애청각장애뇌병변장애 등 5개 장애 유형 선수단 총 3,828(선수 1,764임원 및 관계자 2,064)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초등학교부중학교부고등학교부로 나누어 ?패럴림픽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종목으로 구성되는 육성 종목 5?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보급 종목 11?그 외 전시 종목 1  총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특히 지난해 시범 종목이었던 ‘슐런’은 저변 확대 등 활성화를 고려해 올해 보급 종목으로 승격했다.

※ 장애학생체전 경기종목

 ㅇ (육성 종목/ 5개) 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ㅇ (보급 종목/ 11) 농구디스크골프배구배드민턴볼링역도조정축구플로어볼, 이(e)스포츠, 슐런

 ㅇ (전시 종목/ 1개) 쇼다운

 

 

 꿈나무 장애 선수들의 등용문, 장애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장애학생체전은 그동안 장애인 꿈나무 선수와 신인 선수를 발굴하는 등용문이자 미래의 국가대표로 활약할 장애인체육의 주역을 키워내는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장애인 학생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문체육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종목까지 병행 운영해 장애인 스포츠 향유 문화를 확산하는 등 장애 인식을 개선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달 집계 상황과 경기 일정 등은 대회 공식 누리집(youth.koreanpc.kr/18/)에서대회 관련 소식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송윤석 체육협력관은 “장애인 학생 선수 모두가 흘린 땀만큼 량과 열정을 맘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며“문체부는 앞으로도 장애인 학생 선수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이 운동하기 좋은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5.14 문화체육관광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42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4&endDate=2024-05-1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03 “낯설어도 괜찮아, 언니가 있잖아!” 시골언니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00 노무제공자를 위한 표준계약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599 일터혁신,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직무·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3
1598 엠제트(MZ) 공무원이 이끌어 나가는 공직문화 변화의 바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597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공단-지능정보사회진흥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02
1596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으로 친환경 선박 시대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8
1595 ㈜오토경주공장 외 5개사, 2023년 최우수 노사파트너십 사업장으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87
1594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서 찾는 직장보육의 미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462
1593 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8
1592 근로복지공단, 경상남도에 푸른씨앗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06
1591 민간투자 유치로 가축분뇨 자원화, 온실가스 감축 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20
1590 낡은 산업안전기준 개선으로 기업활력은 높이고 현장은 더욱 안전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5
1589 노사발전재단 ‘노사공동 ESG경영’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9
1588 다문화가족, 폴리텍에서 기술자 꿈 이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9
1587 일하는 부모의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30
1586 (참고) 고용부, 산재 카르텔 뿌리 뽑기 위해 감사 강도 높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3
1585 (참고) 고용노동부, ㈜한화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0
1584 거제에 근로자건강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