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9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7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6일(목)부터 7월 31일(수)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노력에 발맞춰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연안선사 사업자가 건조하는 친환경인증선박*에 대해 건조자금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다이 사업을 통해 작년까지 총 14척을 지원했고올해는 7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난이도연료종류별 사용비중대기오염물질 저감률설비 국산화율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 인증등급(1~5등급) 부여

 

  지원대상은 전기추진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추진 등 3등급 이상의 친환경인증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 등이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인증 등급  선박 건조비용에 따라 선가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www.mof.go.kr),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www.komsa.or.kr공지사항 참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과 더불어 전 세계적인 탈탄소화 등 친환경 전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중요 사업”이라며“보조금 외에 올해부터 시행되는 친환경 선박 득세 경감(최대 2%p)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해운분야의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부터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선사는 친환경 인증등급에 따라 1등급 2%p, 2등급 1.5%p, 3등급 1%p의 취득세 감면



(2024.05.16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747&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7&endDate=2024-05-1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90 "청렴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포상으로 지원하고 제도로 뒷받침한다 관리자 2026-03-03 82
3789 세심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설계를 위해 시민단체와 의견을 나누다 관리자 2026-03-03 56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8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4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7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52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61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53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8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7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52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79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60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25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9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8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3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7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64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