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17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5월 16일(목)부터 7월 31일(수)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노력에 발맞춰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연안선사 사업자가 건조하는 친환경인증선박*에 대해 건조자금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다이 사업을 통해 작년까지 총 14척을 지원했고올해는 7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난이도연료종류별 사용비중대기오염물질 저감률설비 국산화율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 인증등급(1~5등급) 부여

 

  지원대상은 전기추진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추진 등 3등급 이상의 친환경인증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 등이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인증 등급  선박 건조비용에 따라 선가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www.mof.go.kr),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www.komsa.or.kr공지사항 참조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과 더불어 전 세계적인 탈탄소화 등 친환경 전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중요 사업”이라며“보조금 외에 올해부터 시행되는 친환경 선박 득세 경감(최대 2%p)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해운분야의 탄소중립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부터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선사는 친환경 인증등급에 따라 1등급 2%p, 2등급 1.5%p, 3등급 1%p의 취득세 감면



(2024.05.16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0747&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02,A00033,A00014,A00031,A00009,A00008,A00015,A00012,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17&endDate=2024-05-1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5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53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86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9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3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4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65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48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94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0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78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98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9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2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53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4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04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56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