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캠페인 대표와 재생에너지 정책방향 및 협력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안덕근 장관은 「아시아 재생에너지 성장 포럼」행사 주최로 방한한 RE100 캠페인(The Climate Group) 대표 헬렌 클락슨(Helen Clarkson)과 5.20.(월) 면담을 갖고, 한국의 재생에너지 정책방향과 RE100 캠페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안덕근 장관은 전 세계적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더 클라이밋 그룹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 정부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활용 노력을 설명하였다. 한국 정부는 무탄소에너지(CFE)의 균형 있는 활용이라는 기조 아래 재생에너지의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5.16.(발표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은 이러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반영한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한국은 반도체·철강·자동차 등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제조업 중심국가로서 재생에너지 활용 여건도 주요국 대비 매우 불리하지만현재까지 36개 기업이 RE100 가입을 선언하는 등 재생에너지 활용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정부도 이에 발맞춰 공식 인정되는 RE100 이행수단 을 신속히 마련하였고, 향후에도 기업의 재생에너지 활용이 편리하도록 지속 개선하겠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클락슨 대표는 한국 정부정책에 대해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안덕근 장관은 더 클라이밋 그룹측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RE100 기술기준」개정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살펴줄 것을 요청하였다특히주요국과 다른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보급 환경에 대한 특별한 고려를 당부하였으며, 이에 대해 헬렌 클락슨 대표는 우리 측 요청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안덕근 장관은 기후위기?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무탄소에너지 전환 노력과 필요성을 설명하였다양측은 향후 CFE와 RE100 캠페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2024.05.20 산업통상자원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40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51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550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162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854
3624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품목확대 대응 위해 업계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73
3623 안전한 항만! 중대재해는 ‘0’으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56
3622 탈탄소 문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관리자 2025-12-22 291
3621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22 70
3620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22 62
3619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22 59
3618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17 118
3617 현장 변화로 산재 감축 실질 성과 위해 범정부 노동안전 협의체 회의 개최 관리자 2025-12-17 84
3616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17 92
3615 핵심광물 주요 소비국이자 유사입장국인 한-일, 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강화 관리자 2025-12-17 89
3614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17 108
3613 중대재해의 구조적 원인을 심층 분석,「2025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 관리자 2025-12-17 82
3612 정부-산업계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집중 논의 관리자 2025-12-17 67
3611 탄소중립 시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 기술 혁신 방향 논의 관리자 2025-12-17 83
3610 버려지는 장난감, 새 자원으로 되돌린다… 완구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도입 관리자 2025-12-17 102
3609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녹색문명으로 도약… 국가환경교육계획 마련 관리자 2025-12-17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