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으로 고립가구 위험요인 사전 예방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 사회적 고립가구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여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전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은다.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5월부터 15개 지자체와 함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전국 인프라망을 가진 우체국 인적네트워크(집배원)를 활용하여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에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지자체는 함께 협업하여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에 힘을 모으고신속한 대응과 지원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 먼저정안전부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15개 지자체*를 시범 지자체로 선정하였다.

    서울 강남구부산 동래구?사상구?서구?해운대구대구 동구울산 울주군,
충남 홍성군전북 남원시?장수군경북 고령군?성주군경남 거창군?고성군?창녕군

 

 ○ 15개 지자체는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필요한 생필품을 마련하여 1주~4주 단위로(지자체별 탄력적 운영) 물품을 배송한다.

    중장년층 1인가구고립청년조손가구 등 주기적 안부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 우체국 집배원은 이를 배달하면서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파악 ? 배달결과를 지자체에 회신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히 지자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사업 추진 절차 >

행정안전부

?

지자체

?

우체국

?

지자체

?공모를 통해

 15개 지자체 선정지원

 

집중관리 대상 가구 선정

배달 생필품 마련
(1주~4주단위)

대상 가구에 생필품 배달

생활 실태 파악 → 배달결과 회신 및 위기 상황 발생시 즉시 지자체에 전달

대상자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 이번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시범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정된 지자체에 국비를 지원하고우정사업본부는 물품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 구본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확인으로 고독사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은 국민 곁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소외된 이웃을 보살필 것”이라며 “행안부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5.20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349&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43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8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52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2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8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85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2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4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5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2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