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으로 고립가구 위험요인 사전 예방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 사회적 고립가구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여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전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은다.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5월부터 15개 지자체와 함께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전국 인프라망을 가진 우체국 인적네트워크(집배원)를 활용하여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에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지자체는 함께 협업하여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에 힘을 모으고신속한 대응과 지원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 먼저정안전부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15개 지자체*를 시범 지자체로 선정하였다.

    서울 강남구부산 동래구?사상구?서구?해운대구대구 동구울산 울주군,
충남 홍성군전북 남원시?장수군경북 고령군?성주군경남 거창군?고성군?창녕군

 

 ○ 15개 지자체는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필요한 생필품을 마련하여 1주~4주 단위로(지자체별 탄력적 운영) 물품을 배송한다.

    중장년층 1인가구고립청년조손가구 등 주기적 안부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 우체국 집배원은 이를 배달하면서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파악 ? 배달결과를 지자체에 회신하여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히 지자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사업 추진 절차 >

행정안전부

?

지자체

?

우체국

?

지자체

?공모를 통해

 15개 지자체 선정지원

 

집중관리 대상 가구 선정

배달 생필품 마련
(1주~4주단위)

대상 가구에 생필품 배달

생활 실태 파악 → 배달결과 회신 및 위기 상황 발생시 즉시 지자체에 전달

대상자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 이번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시범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정된 지자체에 국비를 지원하고우정사업본부는 물품구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 구본근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주기적 안부확인으로 고독사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은 국민 곁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소외된 이웃을 보살필 것”이라며 “행안부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5.20 행정안전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349&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63 산업단지 디지털화, 저탄소화를 위해 향후 4년간 총 2,010억원 국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44
2262 인구 세계 1위국 인도와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협상 열려 [출처] …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291
2261 중소·영세기업의 ‘손에 잡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위해 안전보건교육기관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3
2260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 사상 최초의 산업안전 대진단으로 총력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8
2259 남녀고용평등에 앞장선 유공자 및 우수기업을 발굴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30
2258 탄소중립 위해 모든 무탄소에너지 최대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9
2257 페트병 재생원료 품질, 국가표준(KS) 시험방법으로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02
2256 자연환경보전·복원,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18
2255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06
2254 처치곤란 태양광 폐패널의 변신… 환경부 장관, 녹색 신산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6
2253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 13,200품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45
2252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2
2251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주요 문답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714
2250 근로자 휴가비 50% 지원받고 국내여행 2배로 즐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49 건축자재 화재시험 현장점검 및 애로해소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1
2248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대비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13
2247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내실화 위한 현장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6
2246 환경정책, 청년이 만들고 이끌어간다… 제1기 환경부 2030 자문단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3
2245 디지털 탄소중립 전담반 출범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90
2244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제과업체,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