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업종별 안전보건 가이드로 시작하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에서 제작·배포한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에 대한 중소규모 사업장과 업종별 협회의 현장 반응이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24년 1)에 따른 현장 불안감과 혼란을 해소하고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돕기 위해 4.22.부터 5.20.까지 총 23종의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를 순차적으로 제작·배포했다.

  이번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는 3월부터 31개의 업종별 협회 대표와 6명의 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를 거쳐 제작되었다.

  또한업종별로 다수 발생하는 사고사례를 그림으로 소개하는 등 업종별 유해·위험요인과 이에 대한 예방 준수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안전·보건 확보 핵심의무사항에 대한 체크리스트도 포함되었다.

  한편, 가이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누리집에 게시되었으며, 업종별 협회에 30만부가 배포되어 소규모사업장 등에 전달되었다.

  고용노동부는 5.10. 한국표면처리협동조합 20개 회원사 대상 산재예방 설명회를 시작으로()대한숙박업중앙회 지역별 설명회 등 연말까지 순차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23종의 가이드가 업종별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소규모 사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만큼 사업장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4.05.20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295&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1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2
1580 (참고) 내년부터 다문화 청년 특화 직업훈련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8
1579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5
1578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4
1577 해양환경측정정보 활용 우수 논문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7
1576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7
1575 이젠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설치 못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2
1574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는50억원 이상 건설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8
1573 장애인고용공단-고려대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0
1572 고용노동부, 반면교사를 위해 이야기와 교훈이 있는 「중대재해 사고백서」 최초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0
1571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 프렌즈’로 적합한 인재(Right Person) 60명 임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5
1570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연료공급업’ 지원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5
1569 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3
1568 한-싱가포르, 녹색해운항로 현황 공유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2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4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82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9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83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