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직근로자 권익보호, 상담·지원을 위한 「근로자이음센터」가 함께합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8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5.20.(청주에 있는 ?근로자이음센터?에서 청주산업단지에서 일하고 있는 협력사 근로자,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 경비 용역근로자 등 미조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지난 14일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대통령께서 강조한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것으로노동 약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듣고 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한편, ?근로자이음센터?는 미조직근로자의 권익보호와 이해 대변을 위한 공간으로 올해 4월 말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문을 열었다.

    * 서울(4.29.)·대구(4.29.)·부산(4.29.)·평택(5.7.)?청주(5.7.)·광주(5.10.)   

<근로자 이음센터 주요 기능>

 

  특히청주센터는 인근 청주·오창 과학산업단지 내 반도체 제조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미조직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하여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운영한. 

 

  이날이성희 차관은 ?청주 근로자이음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음매니저(공인노무사)로부터 운영 현황 및 계획을 직접 보고 받고미조직근로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간담회에서 “대통령께서도 노동 약자들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국가 더욱 세심히 들여다보고 권익 직접 챙겨야 한다고 말씀하셨듯이,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 ?근로자 이음센터?가 근로자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라면서,

  “노동 약자 보호를 위한 ‘미조직근로자지원과’ 신설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공제회 설치분쟁조정 지원표준계약서 마련 방안 등을 추진하고가칭?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법률? 제정하여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노동 약자들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5.20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417&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8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관리자 2026-03-03 48
3787 섬유기업의 탄소감축·측정설비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2026-03-03 41
3786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관리자 2026-03-03 37
3785 금융시장이 기업의 녹색 전환(GX)을 뒷받침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2-25 152
3784 아빠 육아휴직 60% 증가,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관리자 2026-02-25 161
3783 미세플라스틱 걱정 줄인다… 민관 모여 국민건강 위한 과학적 해법 모색 관리자 2026-02-25 53
3782 탄소감축 투자, 1.3% 금리로 융자 받으세요 관리자 2026-02-25 58
3781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확인 시험기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시험 신뢰도 높인다 관리자 2026-02-25 57
3780 대중교통 탈탄소 녹색전환 촉진…'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신설 관리자 2026-02-25 51
3779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비, 정부 현장안착 지원 통한 시행준비 만전 관리자 2026-02-25 76
3778 국내 물산업, 인공지능·기후테크로 세계 시장 선도 관리자 2026-02-24 58
3777 안전한 일터를 만든 '진짜 위험성평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4 125
3776 산업 생태계 곳곳에 순환경제를 이식할 선도기업·산업단지를 찾습니다 관리자 2026-02-23 89
3775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관리자 2026-02-23 128
3774 4천쪽 서류 대신 현장 안전, 건설현장 안전체계 바꾼다 관리자 2026-02-19 71
3773 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관리자 2026-02-19 66
3772 청년노동자 과로사 의혹 관련 런던베이글뮤지엄 기획 감독 결과 발표 관리자 2026-02-19 64
3771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탄소 중립을 넘어 자원생산국으로 발돋움 관리자 2026-02-19 122
3770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관리자 2026-02-19 73
3769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사에 과징금 360억여 원 부과 관리자 2026-02-19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