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등 제주지역 해양수산 정책 추진 상황 꼼꼼히 살펴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23일(목) 제주지역을 방문해 해양폐기물 수거사업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등 해양수산 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강 장관은 09시 40분 제주 한림항 한수리방파제에서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 사업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그간 방파제 구역과 같이 접근이 어려운 곳은 폐그물, 부표, 스티로폼(Styrofoam)과 같은 쓰레기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이를 적기에 수거하지 으면 기상악화 시 바다로 떠내려가 다시 침적 쓰레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수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 장관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방파제 구역은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큰 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거 작업을 진행해 주기 바란다.”라며, “수거 작업 이후 사후관리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다음으로, 10시 20분 제주 한람항을 찾아 한림수산업협동조합 위판 현황과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의 운영현황을 점검하며산지 유통 거점으로 업인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FPC 특화 제품 및 전용 브랜드(Brand) 개발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14시 10분 제주시 구좌읍에 조성 예정인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부지로 자리를 옮겨,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 상황을 점검하면서 “스마트양식 러스터 조성으로 환경친화적인 수질처리시스템이 개발·보급되면식장과 주변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 될 것이다.”라며“테스트 베드(Test Bed) 배후부지 조성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강 장관은 17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축사와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 국내 해양과학기술 발전과 해양과학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99년 해양과학기술단체들이 연합하여 설립, 국내 6개 해양 관련 학회가 회원으로 구성

 

  강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가 그동안 해양과학기술 발전을 물론 미래 해양과학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 기후위기 등 현재와 우리 미래세대에 다가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한편강 장관은 이날 오찬과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제주지역 수산 계자와 수산식품 관련 기업들과 주요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할 예정이다.



(2024.05.21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597&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8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2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56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81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21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4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8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5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6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7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8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44 폴리텍,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세대 교육 혁신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
1843 농식품부,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업체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8
1842 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비회원 2023-12-11 308
1841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