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등 제주지역 해양수산 정책 추진 상황 꼼꼼히 살펴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1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5-23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23일(목) 제주지역을 방문해 해양폐기물 수거사업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등 해양수산 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강 장관은 09시 40분 제주 한림항 한수리방파제에서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 사업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그간 방파제 구역과 같이 접근이 어려운 곳은 폐그물, 부표, 스티로폼(Styrofoam)과 같은 쓰레기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이를 적기에 수거하지 으면 기상악화 시 바다로 떠내려가 다시 침적 쓰레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수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 장관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방파제 구역은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큰 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거 작업을 진행해 주기 바란다.”라며, “수거 작업 이후 사후관리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다음으로, 10시 20분 제주 한람항을 찾아 한림수산업협동조합 위판 현황과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의 운영현황을 점검하며산지 유통 거점으로 업인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FPC 특화 제품 및 전용 브랜드(Brand) 개발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14시 10분 제주시 구좌읍에 조성 예정인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부지로 자리를 옮겨,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 상황을 점검하면서 “스마트양식 러스터 조성으로 환경친화적인 수질처리시스템이 개발·보급되면식장과 주변 환경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 될 것이다.”라며“테스트 베드(Test Bed) 배후부지 조성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강 장관은 17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축사와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 국내 해양과학기술 발전과 해양과학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99년 해양과학기술단체들이 연합하여 설립, 국내 6개 해양 관련 학회가 회원으로 구성

 

  강 장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가 그동안 해양과학기술 발전을 물론 미래 해양과학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 기후위기 등 현재와 우리 미래세대에 다가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해법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한편강 장관은 이날 오찬과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제주지역 수산 계자와 수산식품 관련 기업들과 주요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할 예정이다.



(2024.05.21 해양수산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1597&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4,A00007,A00002,A00033,A00031,A00037,A00009,A00008,A00015,A00019,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5-23&endDate=2024-05-2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34 「넷제로 챌린지X」 기술실증까지 지원 확대 관리자 2026-02-02 62
3733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신규 탄소흡수원 산정 방법론 보고서 작성에 국내 전문가 6인 참여 관리자 2026-02-02 70
3732 탄소규제 시대, 정부 지원사업 한자리에서 안내 관리자 2026-01-28 78
3731 임금체불은 '절도', 고의·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제수사로 엄정대응 관리자 2026-01-28 107
3730 K-기후공론장 ‘기후시민회의’ 개설로 기후정책에 국민참여의 길 열린다 관리자 2026-01-28 101
3729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8 96
3728 미래폐자원에서 핵심광물 회수·재활용체계 구축 본격 시동 관리자 2026-01-28 79
3727 기업 사회공헌 지원을 위한 범부처 역량 결집 관리자 2026-01-28 74
3726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한다 관리자 2026-01-28 116
3725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을 높인다 관리자 2026-01-28 108
3724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 권리 밖 노동의 미수금 회수를 위한 법정비용 지원 추진 관리자 2026-01-26 68
3723 현장 중심 고용노동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실현 관리자 2026-01-26 81
3722 K-조선 상생금융 출범, 지역경제 활력 이끈다 관리자 2026-01-26 121
3721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등 산업 경쟁력을바꾸는 차세대 전력(에너지)반도체 현장 방문 관리자 2026-01-26 104
3720 근로복지공단, ‘농어촌ESG실천인정기관‘ 2년 연속 선정 관리자 2026-01-23 64
3719 전기지게차 구매지원 신설로 건설기계 전동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6-01-23 192
3718 전기차 충전기 ‘설치’ 넘어 ‘품질’로… 운영·제조 모두 평가하고 성능기준 강화 관리자 2026-01-23 410
3717 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관리자 2026-01-23 104
3716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관리자 2026-01-23 64
3715 환경오염사고 초기대응 시간 확보… 5개 지방정부, 방재장비함 11곳 본격 가동 관리자 2026-01-23 73